목차
Brother Stellaire 시리즈 소개: 아플리케를 ‘감’이 아니라 ‘공정’으로 만드는 접근
아플리케(아플리케 자수)는 결과물이 예쁘지만, “후프 안에서 선 따라 완벽하게 트리밍(가위 컷)해야 하는 단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계자수는 창의적인 작업이어야지, 손기술 테스트가 되면 공정이 무너집니다. 이 글에서는 George Moore가 비교한 Brother Stellaire XE1(자수 전용)과 Brother Stellaire XJ1(봉제+자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관점—반복 재현성(Repeatability)—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핵심은 단순히 “기계가 좋다”가 아니라, Brother ScanNCut SDX325와 결합했을 때 아플리케가 고스트레스 수작업에서 확장 가능한 디지털 공정으로 바뀐다는 점입니다.

두 모델은 9.5" x 14" 대형 자수 영역, 디즈니 내장 디자인, 강력한 화면 편집 기능을 공유합니다. XJ1은 여기에 원단 제어 중심의 봉제/퀼팅 엔진이 더해집니다. 하지만 아플리케 관점에서 ‘진짜 게임 체인저’는 “My Connection” 기능입니다. 자수틀에 원단을 고정하기 전에, 아플리케 원단 모양을 먼저 커팅해버리는 디지털 브리지(연동)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핵심 자수 기능: 크기, 편집, 그리고 ‘디즈니’
Stellaire 플랫폼은 노트북 없이도 화면에서 대부분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기능이 강력할수록 변수도 늘어납니다. 아래는 현장 기준으로 변수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1) 대형 자수틀: 가능성과 물리(장력)
두 기종 모두 표준 9.5" x 14" 자수 영역을 사용합니다. 재후핑 없이 재킷 등판이나 큰 퀼트 블록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

대형 자수틀의 물리(현장 팁): 대형 영역은 생산성에 유리하지만, 원단/스태빌라이저에 걸리는 물리적 스트레스도 커집니다. 자수틀 좌상단에서 아주 미세하게 틀어진 정렬이 우하단에서는 눈에 띄는 드리프트로 커질 수 있습니다. brother 자수기 대형 자수 후프 작업을 찾을 때도, “표면 장력 관리”가 핵심이라는 점을 먼저 기억하세요.
- 촉감/소리 체크: 스태빌라이저+원단을 고정한 뒤 중앙을 톡톡 두드렸을 때 ‘둔탁한 북소리’처럼 탄탄해야 합니다. 단, 직조가 늘어나거나 결이 휘어질 정도로 과장력은 금물입니다.
- 당김(Pull) 누적: 스티치가 쌓일수록 원단을 안쪽으로 끌어당깁니다. 14인치 스팬에서는 이 누적이 커지므로, 가장자리 정렬이 흔들린다면 최고 속도보다 중간 속도(예: 600–800 SPM)로 안정성을 우선하세요.
2) 화면에서의 리사이즈(스티치 재계산)
영상에서는 터치스크린에서 디자인을 70%로 줄이거나 200%로 키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Stellaire는 단순 확대/축소가 아니라 스티치 밀도를 재계산해 품질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극단 리사이즈 안전 프로토콜: 기계가 200%까지 가능하더라도, 원단 물성이 따라주지 않으면 품질이 깨집니다.
- 밀도 확인: 새틴 칼럼을 크게 키우면 오히려 느슨해져 걸림/올풀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뻣뻣함 확인: 30% 축소는 스티치가 과밀해져 ‘갑옷’처럼 뻣뻣해질 수 있습니다.
- 번들(원단+스태빌라이저) 스퀴시 테스트: 손으로 쥐었을 때 너무 흐물거리면, 컷어웨이 스태빌라이저를 한 겹 추가해 지지력을 올립니다.
3) Color Shuffling과 팔레트 관리
Color Shuffling은 화면에서 수많은 컬러 조합을 빠르게 확인하고, Floriani 같은 실 팔레트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공정 팁: 색 조합 ‘오디션’에는 최고지만, 생산/납품은 표준화가 생명입니다. 항상 재고로 유지하는 15–20색 코어 팔레트를 먼저 정하고, Color Shuffling은 그 재고 범위 안에서 조합을 찾는 용도로 쓰면 불필요한 단발성 실 구매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레터링과 레이아웃 제어
Stellaire는 화면에서 글자 아치(곡선), 크기 조절, 커닝(자간) 조정이 가능합니다.

가독성 룰: 텍스트를 줄일 때 글자 높이는 가급적 5–6mm 이상을 권장합니다. 그 이하에서는 일반 40수(40wt) 실로 뭉개지기 쉽습니다. 꼭 더 작게 가야 한다면 60수 실과 더 작은 바늘(예: 65/9)을 고려해 선명도를 확보하세요.
아플리케의 판을 바꾸는 포인트: ScanNCut 연동
전통적인 아플리케는 후프 안에서 트리밍해야 합니다. 그런데 후프 안은 손이 가장 불편하고, 원단은 가장 팽팽한 상태라 실수 확률이 최고로 올라갑니다. 현장에서는 이 단계가 “가위 한 번 삐끗하면 폐기”로 이어지는 1순위 리스크입니다.
왜 ‘후프 안 트리밍’이 실패 포인트를 만들까
영상의 “잘못된 방법” 데모는 전형적인 순서입니다: 배치선 스티치 $\rightarrow$ 원단 올림 $\rightarrow$ 수작업 트리밍 $\rightarrow$ 새틴 마감.

문제점:
- 후프 장력 붕괴: 후프에 고정된 원단을 가위로 누르며 자르면 장력이 풀리거나 결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 올풀림/거친 엣지: 손으로 항상 1mm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 ‘한 번의 실수’ 리스크: 베이스 원단을 같이 잘라버리면 즉시 작업 종료(폐기)입니다.

경고(작업 안전): 후프 안에서 트리밍할 때는 가위 진행 방향에 손이 들어가지 않도록, 비절단 손은 반드시 평평하게 두고 멀리 유지하세요. 끝이 무딘 가위로 ‘톱질’하듯 자르면 원단을 끌어당겨 퍼커링(주름)과 정렬 틀어짐이 생깁니다. 날이 살아있는 가위로 ‘스냅 컷’이 되도록 관리하세요.
ScanNCut 해법: 장력 걸기 전에 ‘정밀 커팅’을 끝낸다
Brother의 “My Connection” 워크플로우는 Stellaire에서 아플리케 외곽선을 ScanNCut SDX325로 무선 전송해 커팅할 수 있게 합니다.

이 방식은 리스크 구조를 완전히 바꿉니다. 평평한 매트에서 모양을 커팅하고, 엣지를 검수한 다음, 그때 후프 작업으로 들어갑니다. 즉, 숙련 수작업을 반복 가능한 디지털 공정으로 바꿉니다.
단계별: 무선 아플리케 워크플로우(SOP)
아래는 영상 흐름을 기준으로, 초보가 자주 놓치는 ‘보이지 않는 준비 단계’까지 포함한 현장형 SOP입니다.
Phase 1: 준비(숨은 소모품)
화면을 누르기 전에, 물리 자재부터 준비합니다. 성공의 80%는 준비입니다.
- 베이스 원단: 자수할 의류/소재.
- 아플리케 원단: 커팅할 장식 원단.
- 스태빌라이저: 베이스 원단 기준으로 선택(예: 니트는 컷어웨이, 직물은 티어어웨이).
- 접착 백킹(핵심): Applique Wonder 또는 HeatnBond Lite 같은 제품. 원단을 ‘스티커화’해서 커팅 중 올풀림과 이동을 줄입니다.
- 소모품: 새 바늘(75/11은 무난한 시작), 40wt 자수실, 밑실.
- 보조 옵션: 스틱형 풀 또는 임시 스프레이 접착제(필요 시).
스태빌라이저 선택 간단 분기:
- 신축성 있음?(티셔츠/후디) $\rightarrow$ 컷어웨이 필수. 티어어웨이는 변형이 생기기 쉽습니다.
- 안정적 직물?(데님/타월) $\rightarrow$ 대체로 티어어웨이 가능.
- 비침 원단? $\rightarrow$ 워시오프(수용성) 고려.
프리플라이트 체크리스트:
- 접착 백킹 부착: 아플리케 원단에 기포 없이 ‘완전 밀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매트 점착 상태: ScanNCut 매트가 손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없으면 세척/교체하세요. 매트 미끄러짐은 커팅 실패로 직결됩니다.
- 실 경로 재정비: 윗실/밑실을 다시 걸고, 장력 디스크에 실이 제대로 들어갔는지(살짝 저항감) 확인합니다.
- 바늘 점검: 손톱으로 바늘 끝을 스치듯 확인해 걸림이 있으면 즉시 교체합니다.
- 보빈 상태: 보빈 권취가 고르게 감겼는지 육안 확인합니다.
Phase 2: 셋업과 후핑(장력) 포인트
A) Stellaire ↔ ScanNCut 연결 “My Connection”에서 Stellaire의 아플리케 데이터를 전송하고, ScanNCut에서 파일을 불러옵니다. 이 ‘핸드셰이크’가 있어야 크기/비율이 수학적으로 동일하게 맞습니다.
B) 아플리케 원단 커팅 백킹 처리된 원단을 매트에 올립니다.

엣지 검수: 매트에서 떼어냈을 때 가장자리가 깔끔해야 합니다. 실오라기(위스커)가 남거나 완전 절단이 안 되면 블레이드가 무디거나 깊이가 부족한 신호입니다.
C) 베이스 원단 후핑(자수틀 고정) 여기가 바탕입니다. 베이스 원단이 비뚤거나 느슨하면, 커팅이 완벽해도 결과는 틀어집니다(도착지가 움직인 상태).
- 현장 난점: 일반 나사형 자수틀은 손힘이 많이 들고, 벨벳/진한 면/파일 원단에는 틀 자국(후핑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 개선 옵션: 후핑 속도, 손 피로, 틀 자국이 문제라면 brother stellaire용 자석 자수 후프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석 방식은 내/외링을 밀어 넣는 마찰이 없고, 반복 작업에서 셋업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경고(자석 안전): 산업용 자석 후프는 흡착력이 강해 끼임 위험이 있습니다. 결합 구간에 손가락을 두지 마세요. 의료 주의: 심박조율기/인슐린 펌프 등 의료기기와는 최소 6인치 이상 떨어뜨리고, 신용카드/스마트폰과도 분리 보관하세요.
셋업 체크리스트:
- 장력: 탄탄하지만 원단 결이 휘지 않습니다(결/그레인 라인 직진).
- 체결: 자수기 암에 자수틀이 확실히 ‘딸깍’ 잠겼는지 확인합니다.
- 파일 일치: 배치선 파일과 커팅 파일의 방향(회전/미러)이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부품 위치: 커팅된 아플리케 조각을 바로 집을 수 있는 위치에 둡니다.
Phase 3: 운용(스티치 시퀀스)
Step 1: 배치선(Placement Line) 기계를 시작하면 원단을 올릴 위치를 표시하는 러닝 스티치가 한 바퀴 들어갑니다.

- 시각 체크: 라인이 찌그러지거나 울렁이면 장력/고정 상태 또는 간섭(후프 걸림)을 먼저 의심하세요.
Step 2: 원단 배치 커팅된 아플리케 원단의 종이 라이너를 떼고, 배치선 안쪽에 정확히 올립니다.

- 성공 기준: 어느 방향이든 배치선과 원단 사이 간격이 1mm 이하로 유지됩니다.
Step 3: 고정 스티치 + 커버 스티치 가장자리를 잡는 지그재그(고정) 후, 최종 새틴 또는 장식 스티치로 마감됩니다.

- 소리 체크: 일정한 리듬의 타격음은 정상입니다. 갑자기 거친 ‘딱딱’ 소리가 나면 두꺼운 구간을 치거나(바늘 부담), 훅/보빈부 상태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작업 후 체크리스트(포스트 스티치):
- 점프사 정리: 기계가 놓친 점프사를 정리합니다.
- 뒷면 확인: 밑실 뭉침(버드네스팅)이 보이면 다음 작업 전 보빈 케이스 청소/재실걸이를 우선합니다.
- 엣지 마감: 새틴 가장자리에서 실오라기가 삐져나오면 핀셋으로 정리하거나(가능한 범위에서) 마감 방법을 조정합니다.
워크플로우 확장: 생산 관점으로 배치(Batch)하기
팀 티셔츠 20장을 만든다고 가정하면, 1장씩 끝내는 방식은 비효율적입니다. 배치로 갑니다.
- ScanNCut에서 20개 모양을 먼저 전부 커팅
- 의류 20장 후핑
- 배치선 스티치만 20장 먼저 진행
이때 정렬을 빠르고 일정하게 맞추려면 지그/스테이션이 도움이 됩니다. 현장에서는 로고 위치 편차를 줄이기 위해 자수기용 후프 스테이션 같은 장비를 사용해 가슴 로고가 매번 같은 위치에 떨어지도록 관리합니다. ‘일관성’이 취미와 납품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XJ1의 봉제 기능: 정밀 제어 + 파워
XE1이 자수 중심이라면, XJ1은 제작(봉제/퀼팅)과 장식을 한 대에서 처리하려는 작업자에게 맞습니다.
1) 큰 암(Throat) 공간: 벌크 처리
XJ1은 11.25"의 암 공간을 제공합니다. 영상처럼 말아 올린 퀼트가 무리 없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

- 왜 중요하나: 원단이 기계 바디에 끌리면 마찰로 스티치 길이가 흔들립니다. 공간은 정확도입니다.
2) 자동 원단 센서(레벨링)
두꺼운 데님 솔기(단차)를 넘어갈 때, 기계가 높이 변화를 감지해 노루발 압/높이 제어를 돕는 흐름이 소개됩니다.

트러블슈팅 시나리오:
- 증상: 두꺼운 단차에서 멈추거나, 스티치가 갑자기 촘촘해짐
- 가능 원인: 노루발이 기울어 이송이 끊기고(피드독 접촉 저하) 원단이 제대로 전진하지 못함
- 빠른 조치: 자동 원단 센서/레벨링 기능을 사용해 노루발을 수평에 가깝게 유지합니다.
3) 디지털 듀얼 피드
XJ1은 상/하부에서 동시에 이송해 두꺼운 밍키/퍼 같은 소재도 안정적으로 다루는 장면이 나옵니다.

- 원리: 듀얼 피드가 없으면 미끄러운 상단 원단이 하단보다 늦게 움직여 ‘크리핑(층간 밀림)’이 생깁니다. 상부 이송이 이를 줄입니다.
4) 레이저 가이드
내장 레이저가 직선 가이드를 투사해 봉제 라인을 잡아줍니다.

- 시선 분산 팁: 바늘 끝만 계속 보면 눈이 피로해집니다. 원단 앞쪽의 레이저 라인을 기준으로 따라가면 직진성이 좋아집니다.
가격과 결론
영상의 결론 요약
XE1은 공방에 자수 전용 ‘워크호스’를 추가하려는 사용자에게, XJ1은 봉제/퀼팅/자수를 한 번에 하려는 사용자에게 맞는 포지션입니다. 그리고 ScanNCut과 묶였을 때 아플리케의 최대 난점(후프 안 트리밍)이 크게 해소됩니다.
교육적 결론: 장비보다 ‘공정’을 선택하세요
기계는 엔진이고, 워크플로우는 연료입니다.
1) 아플리케 중심 작업자 경로: 패치/아플리케를 제대로 가져가려면 Stellaire + ScanNCut 조합은 사실상 필수에 가깝습니다. 트리밍 시간 절감과 불량 감소가 누적되면 큰 작업 몇 번으로 체감이 납니다.
2) 생산성 경로(후핑 업그레이드): 후핑 속도나 품질이 병목이라면 아래를 점검하세요.
- 증상: 후핑 5분, 자수 2분
- 진단: 병목은 셋업
- 처방: 반복 작업이 많다면 hoop master 자수 후프 스테이션 같은 시스템을 검토하세요. 또한 후핑 자국과 셋업 시간을 줄이기 위해 brother용 자석 자수 후프 프레임으로 전환하면 작업 흐름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3) 대량 생산 경로: 50개 이상 주문이 꾸준하고, 단침(싱글니들)에서 실 교체가 병목이라면 다침 자수기(멀티니들) 영역을 검토할 타이밍입니다. 다만 디자인 유연성과 아플리케 편의성 측면에서 Stellaire는 스튜디오형 작업에 여전히 강점이 있습니다.
트러블슈팅 빠른 표
| Symptom | Likely Cause | Quick Fix |
|---|---|---|
| 아플리케 가장자리 거침/삐져나옴 | 후프 안에서 가위로 수작업 트리밍 | ScanNCut “My Connection”으로 외곽선 선커팅 후 작업 |
| 아플리케 갭(원단이 작아 보임) | 후핑 시 베이스 원단이 늘어났다가 배치 후 복원됨 | 과장력 후핑을 피하고, brother stellaire용 자석 자수 후프로 과늘림 없이 고정 |
| 밑실 뭉침(버드네스팅) | 윗실이 장력 디스크에 제대로 안 걸림 | 노루발 올리고 윗실 재실걸이, 장력 디스크에 ‘딸깍’ 들어가게 확인 |
| 후핑 자국(하얀 링/눌림) | 민감 원단에 자수틀을 과하게 조임 | 자석 후프 사용 또는 접착 스태빌라이저 위에 플로팅 방식 고려 |
| 디자인 중심이 점점 틀어짐 | 9.5x14 대형 영역에서 스태빌라이징 부족 | 더 강한 컷어웨이 사용 또는 스프레이 접착으로 원단-스태빌라이저 결합 |
마무리
Stellaire 같은 하이엔드 장비를 쓸수록, 결과를 무너뜨리는 건 ‘기능 부족’이 아니라 기본 물리(장력/이송/스태빌라이징)입니다. 스태빌라이저를 맞추고, 후핑을 일관되게 하고, 정밀 커팅은 ScanNCut에 맡기세요. 결과물은 “집에서 만든 느낌”에서 “납품 가능한 완성도”로 바뀝니다.
Stellaire 대형 프레임 작업에서 후핑 효율을 올리거나, 더 강한 스태빌라이징이 필요하다면 SEWTECH 액세서리 라인업을 함께 검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