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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rilliance 베지어 곡선 입문: ‘노드와 싸움’에서 ‘새틴’까지
디지타이징에서 매끈한 곡선을 만들려고 할수록 노드가 늘어나고, 모양은 “거의” 맞는데 끝내 완벽해지지 않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면, 오늘 흐름이 기준점을 다시 잡아줍니다. 이 글은 단순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자수용 벡터 드로잉을 접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연습입니다.
현장에서는 디지타이징을 흔히 ‘예술 50% + 공학 50%’라고 말합니다. 곡선을 지저분하게 그리면 화면에서만 못생긴 게 아니라, 실제 자수기에서 바늘 이동이 불필요하게 꺾이면서(미세한 방향 전환) 윗실 장력과 새틴의 광택(빛 반사)이 들쑥날쑥해질 수 있습니다. 즉, 불필요한 노드는 자수기에게 ‘턱’을 만들어 주는 셈입니다.
이번 레슨에서는 ‘삼각형→하트’ 방식으로 하트 형태를 재구성합니다. Sue가 보여준 특정한 “호버-드래그” 동작으로 딱딱한 직선을 우아한 아치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따라 그리는 데서 끝나지 않도록, 눈으로 확인해야 할 신호(커서 변화), 실무에서 안전하게 쓰는 정리 기준, 디지털 선이 바늘/실로 번역될 때 생기는 현실적인 변수까지 함께 짚습니다.

생산 관점에서 한 가지 더: 곡선이 깨끗하면 기계에도 이롭습니다. 새틴 컬럼이 톱니처럼 꺾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르면, 자수기가 불필요한 미세 보정을 덜 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일정한 속도(SPM)로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취미로 한 장을 찍든, SEWTECH multi-needle machines로 생산을 늘리든 이 차이는 누적됩니다.

Shift 키 활용: ‘구조’를 먼저 세우는 단계
왜 Cusp(각) 노드로 시작하나: Cusp vs Curve의 논리
Sue의 핵심 동작은 포인트를 찍을 때 Shift 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처음 보면 “하트를 만들 건데 왜 굳이 직선으로?”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은 ‘분리’입니다. 구조(뼈대)와 스타일(곡선)을 한 번에 처리하지 않고, 먼저 구조를 고정한 뒤 스타일을 입힙니다.
Shift를 누른 채 클릭하면 Embrilliance가 각 포인트를 Cusp Node(각진 코너)로 만듭니다.
- 시각 신호: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각진 노드 형태로 보이며, 코너가 날카롭게 유지됩니다.
- 현장 비유: 건물로 치면 철골을 먼저 세우는 단계입니다. 프레임이 서야 곡면(곡선)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곡선을 동시에 만들려고 하면, 머릿속에서 ‘기하(정확한 위치)’와 ‘미감(부드러움)’을 동시에 계산하게 되어 클릭이 과해지기 쉽습니다. 그 결과 “필요 없던 노드를 50개 찍는 과디지타이징” 루프에 빠지기 쉽습니다.

단계별: 기본 삼각형 만들기
- 도구 활성화: Embrilliance 상단 툴바에서 Draw with Bezier curves를 선택합니다.
- Shift 고정: 비주 손으로 Shift 키를 누른 채 유지합니다(중간에 떼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기준점 3개 찍기: 그리드에 3점을 클릭해 삼각형을 만듭니다(예: “왼쪽 아래 → 위 꼭짓점 → 오른쪽 아래”).
- 작업 팁: 빠르게 연타하기보다, 한 점씩 ‘의도적으로’ 찍는 편이 나중에 정렬이 쉽습니다.
- 닫기(클로즈): 커서를 첫 번째 점으로 다시 가져가 그 점을 클릭해 도형을 닫습니다.
체크포인트: 그리드에 직선으로만 이루어진 닫힌 삼각형이 보여야 합니다. 아직 곡선은 없어야 정상입니다.
기대 결과: 지금은 삼각형이지만, 하트로 변환하기 좋은 ‘정확한 골격’이 준비됩니다.


디지타이징 전 체크리스트: ‘클린 콕핏’ 정리
형태를 다듬기 전에, 디지털/물리 작업 환경을 정리합니다. 실무 자수에서는 시작 버튼을 누르기 전 단계에서 문제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입력 장치 점검: 마우스/트랙패드가 깨끗한지 확인합니다. 커서가 튀면 아주 가까운 간격의 미세 노드가 생길 수 있고(작업자가 의도하지 않은 포인트), 이후 새틴 알고리즘에서 라인이 지저분해지는 원인이 됩니다.
- 테스트 스티치용 준비물(숨은 소모품):
- 실밥가위/쪽가위: 점프 스티치 정리용.
- 수성펜: 원단 중심/기준점 표시용.
- 예비 바늘: 새틴 테스트는 바늘 상태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영상에서는 구체 규격을 고정해 말하진 않지만, 테스트 시에는 ‘새 바늘’로 시작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 자세/손목: 손목에 힘이 들어가면 클릭이 급해지고, 급한 클릭이 노드를 늘립니다.
생산을 염두에 둔다면, 나중에 이 디자인을 실제 의류에 어떻게 반복 적용할지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작업대가 표준화되면 테스트 결과도 일관되게 나오는데, 예를 들어 후프 스테이션 같은 장비/구성은 원단 정렬 스트레스를 줄여 소프트웨어 작업에 집중하게 해줍니다.
‘끌어당기기(Pull)’ 테크닉: 감각(시각 신호) 기반으로 곡선 만들기
가장 중요한 시각 신호: 커서의 ‘물결(구불) 표시’
이 워크플로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Sue는 커서가 특정 아이콘으로 바뀌는 순간을 강조합니다. 이 신호를 놓치면 ‘선(세그먼트)’을 휘는 게 아니라 ‘오브젝트 전체’를 이동시키게 됩니다.
- 동작: 두 노드 사이의 직선 구간 위로 마우스를 가져갑니다. 아직 클릭하지 마세요.
- 트리거: 커서 아이콘에 작은 물결(틸드 ~ 같은 구불선) 표시가 붙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 의미: “지금은 포인트가 아니라 경로(패스)를 잡을 수 있다”는 상태입니다.
이 표시 없이 드래그하면 삼각형 좌표 자체가 밀려 대칭이 깨질 수 있습니다.


단계별: 삼각형을 하트로 변환
- 호버: 상단 왼쪽 직선 구간 위에 커서를 올리고 물결 표시가 뜰 때까지 기다립니다.
- 클릭 유지: 좌클릭을 누른 채 유지합니다.
- 끌어당기기: 선을 위쪽/바깥쪽으로 드래그합니다.
- 감각 체크: 고무줄을 당겨 곡면이 생기는 느낌으로, 과하게 꺾지 말고 부드럽게 당깁니다.
- 놓기: 하트의 왼쪽 윗볼(로브)처럼 보이는 지점에서 마우스를 놓습니다.
- 반복: 상단 오른쪽 구간도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체크포인트: 윗부분은 하트처럼 둥글어지고, 아랫부분은 아직 V자 느낌이 남아 있어야 정상입니다.
기대 결과: 최소 노드(3점)로도 하트 형태가 ‘인지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어집니다.
왜 이 방법이 빠른가: ‘노드를 늘리는 함정’ 피하기
많은 초보자는 곡선을 만들기 위해 노드를 더 추가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수 디지타이징에서는 이게 함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지타이징 핵심 원칙: 노드가 적을수록 새틴이 더 매끈하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노드가 많으면: 기계가 계산/방향 전환을 더 자주 하게 되어 움직임이 뻣뻣해지고, 새틴에서 틈(레일로딩처럼 보이는 현상)이나 광택 밴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노드가 적으면: 이동이 유연해져 새틴 광택이 더 고르게 보이기 쉽습니다.
Sue의 방식은 베지어 곡선의 ‘장력(수학적 곡률)’을 활용해, 사람이 포인트를 억지로 늘리지 않게 해줍니다.
다듬기: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로 정리하기
대칭은 추가가 아니라 정리에서 나온다
기본 형태가 나오면, 삐뚤어 보이는 부분을 고치려고 점을 더 찍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기존 포인트를 이동하거나 불필요한 포인트를 삭제하는 쪽이 결과가 더 깔끔해집니다.

더블클릭으로 노드 삭제
Sue는 불필요한 포인트를 노드 더블클릭으로 삭제합니다. 이 습관이 중요합니다.
왜 노드를 삭제하나?
- 스티치 흐름: 노드마다 새틴 각도가 미세하게 바뀝니다. 불필요한 노드는 새틴 표면에 ‘띠’나 ‘울렁임’처럼 보이는 흔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수정 용이성: 컨트롤 3개를 조정하는 것과 30개를 조정하는 것은 작업 속도/품질에서 차이가 큽니다.
체크포인트: 노드를 삭제한 뒤 외곽선이 더 부드러워져야 합니다. 형태가 무너진다면 Undo(Ctrl/Cmd+Z)로 되돌린 뒤, 삭제 대신 다른 방식(핸들 조정 등)으로 정리합니다.
기대 결과: ‘로우 폴리(최소 데이터)’ 철학으로 곡선을 더 매끈하게 만듭니다.


베지어 핸들: 수동 정밀 조정
노드를 클릭하면 점에서 ‘팔(핸들)’이 뻗어 나옵니다. 이것이 베지어 핸들입니다.
- 핸들 길이: 곡선의 ‘힘(휘어지는 정도/깊이)’을 좌우합니다.
- 핸들 각도: 곡선이 들어오고 나가는 방향을 좌우합니다.
로고/서체처럼 “대충 비슷”이 허용되지 않는 작업에서는 핸들로 마감 품질이 갈립니다.
체크포인트: 핸들이 서로 교차하거나(루프가 생기는 형태), 지나치게 길어져 곡선이 과장되면 형태가 불안정해집니다.
기대 결과: 의도한 곡률을 안정적으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매끈함’과 실제 봉제의 ‘매끈함’은 다르다
화면에서 벡터 라인은 두께가 0mm처럼 보이지만, 실제 새틴은 폭이 있고 원단 당김(풀/수축)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피케 폴로/티셔츠 같은 불안정한 소재에서는 봉제 진행 중 원단이 안쪽으로 말리거나 당겨질 수 있습니다.
- 현장 포인트: 신축성 원단에서는 디지타이징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백킹(스태빌라이저) 선택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원단이 불안정한데 적절한 보강 없이 후핑 상태가 나쁘면, 베지어 곡선이 아무리 좋아도 결과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트러블슈팅 프로토콜: 원인→빠른 확인→해결
문제가 생겨도 당황하지 말고, 아래 흐름대로 진단합니다.
증상 1: ‘거미줄(스파이더웹)’처럼 선이 계속 따라온다
관찰: 도형을 끝내고 싶은데 커서를 따라 선이 계속 이어지며 원치 않는 세그먼트가 생깁니다. 원인: 소프트웨어가 아직 ‘입력 모드’로 다음 포인트를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해결: 즉시 우클릭합니다. Embrilliance에서 우클릭은 ‘Enter/종료(Finish Segment)’ 역할을 합니다. 예방: 리듬을 만드세요: 클릭-클릭-클릭-우클릭. 우클릭을 종료 동작으로 근육 기억화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증상 2: 새틴 프리뷰에서 꼬이거나 틈이 보인다
관찰: 벡터는 매끈해 보이는데, 새틴(3D) 프리뷰에서 비틀리거나 빈틈처럼 보입니다. 원인: 노드가 너무 가깝거나, 핸들이 꼬여(교차) 신호가 뒤틀린 상태일 수 있습니다. 빠른 확인: 화면을 크게 확대해(예: 600%) 노드가 겹치거나 거의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해결: 겹친 노드를 벌리거나 하나를 삭제해 경로를 단순화합니다.
작업 습관 팁: ‘1초 멈춤’
도형을 닫은 직후 마우스에서 손을 1초 떼고, 선택 표시(선택 박스/선택 상태)가 제대로 잡혔는지 확인합니다. 이 습관은 툴바를 누르려다 노드를 실수로 끌어 움직이는 사고를 줄여줍니다.
새틴 적용: 벡터를 스티치 오브젝트로 변환
변환 절차
Sue는 벡터를 선택한 뒤 Satin Border를 클릭해 마무리합니다.
- 선택: 하트 벡터 전체가 선택(하이라이트)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실행: 툴바에서 Satin Border를 클릭합니다.
- 확인: 가는 벡터 라인이 ‘실 두께’처럼 두껍게 표시되는 형태로 바뀌어야 합니다.
체크포인트: 시작/끝 지점(소프트웨어에서 보통 색으로 표시)이 어디인지 확인합니다. 대칭이 중요한 하트는 아래 중앙 또는 위 중앙처럼 ‘숨기기 쉬운 위치’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작업 기준에 맞춰 조정하세요).
기대 결과: 실제 테스트 봉제에 투입 가능한 상태로 정리됩니다.


생산 전 ‘디지털 프리플라이트’ 체크리스트
바로 기계로 보내기 전에, 파일을 한 번 더 점검합니다.
- 점프 스티치 점검: 디자인을 가로지르는 점선(점프)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시작/끝 지점을 옮겨 숨길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 밀도 감각: 새틴 보더 폭이 작을수록 과밀로 뻣뻣해지기 쉽습니다. 영상에서는 구체 수치를 고정해 제시하진 않지만, 스케일을 줄일수록 ‘너무 빽빽하지 않게’ 조정해야 한다는 원칙은 동일합니다.
- 언더레이 확인: 새틴 보더 적용 시 언더레이가 자동으로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언더레이가 없으면 새틴이 눌려 보이거나 빈약해 보일 수 있습니다.
소량이라도 반복 생산(예: 가슴 로고 20장)을 하면 ‘항상 같은 위치’가 곧 품질입니다. 그래서 많은 작업장이 자수용 후프 스테이션 같은 구성으로 좌가슴 포지셔닝을 표준화해 사람 손의 변수를 줄입니다.
소프트웨어가 끝이 아니다: 후핑(자수틀 고정)의 현실
파일이 완벽해도, 실제 결과에는 물리 변수가 있습니다. 바로 자수틀 고정(후핑)입니다. 작은 디자인을 큰 의류에 테스트할 때 전통적인 마찰식 자수틀은 ‘틀 자국(후핑 자국)’이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문제 지점: 두꺼운 후디나 섬세한 원단을 플라스틱 링에 억지로 끼우면 섬유가 눌리고 왜곡될 수 있습니다. 원단이 왜곡되면 하트도 왜곡됩니다(디지타이징이 좋아도 결과가 흔들립니다).
해결 방향:
- 레벨 1: 링과 원단 사이에 종이/보강재로 완충(수고가 큼).
- 레벨 2 업그레이드: 자석 자수 후프로 전환합니다. 마찰로 누르는 방식이 아니라 자력으로 수직 압착해 원단을 ‘찢어지게 끼우는’ 느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자석 자수 후프 같은 키워드는 틀 자국이나 재후핑(리척킹) 문제를 줄이려는 작업자들이 자주 찾는 표현입니다.
의사결정 트리: 스태빌라이저(안정지) 선택 로직
새틴 하트를 어떤 원단에 놓을지에 따라 보강 방식이 달라집니다.
시작: 원단이 무엇인가요?
- 직물 & 안정적? (데님, 트윌, 캔버스)
- YES: Tearaway(뜯어내는) 계열을 상황에 맞게 사용합니다(필요 시 레이어). 직물 자체가 형태를 잡아주는 편입니다.
- NO: 2번으로.
- 신축성/불안정? (티셔츠, 저지 니트, 기능성 폴로)
- YES: Cutaway(잘라내는) 계열이 유리합니다. 신축 원단은 바늘 관통이 누적되면 형태가 무너지기 쉬워, 지속 지지력이 중요합니다.
- NO: 3번으로.
- 파일/루프가 높거나 표면이 거친가? (플리스, 타월)
- YES: 아래는 Cutaway로 지지하고, 위에는 수용성 토퍼를 얹어 새틴이 파일에 파묻히지 않게 합니다.
이 조합들을 후핑할 때 손이 모자라다고 느껴진다면(원단+안정지+자수틀), 자수 후핑 시스템 같은 구성은 작업을 ‘한 손 더 생긴 것처럼’ 만들어 주는 방향의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 선을 그리는 게 아니라 스티치를 설계한다
Sue의 방법을 따라가면, 우리는 단순히 “선을 그리기”에서 “스티치를 공학적으로 설계하기”로 넘어가게 됩니다. 정리하면:
- Shift + 클릭으로 구조(삼각형 골격)를 먼저 만듭니다.
- 물결 커서 + 드래그로 직선을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변환합니다.
- 더블클릭으로 불필요한 노드를 삭제해 단순화합니다.
- 우클릭으로 명령/세그먼트를 확실히 종료합니다.
- Satin Border로 벡터를 스티치로 변환합니다.
취미자에게는 좌절을 줄여주고, 작업장/사업자에게는 디지타이징 속도와 봉제 품질(런 타임 안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기본기입니다.
다음 단계: Embrilliance에서 디지타이징이 빨라지면, 병목은 종종 후핑 쪽으로 내려갑니다. 그때 자석 자수 후프 같은 장비를 검토하거나 SEWTECH multi-needle machine 같은 생산 장비를 고려하는 것이 ‘비용’이 아니라 시간당 수익성을 올리는 투자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트처럼 단순한 도형(하트, 스페이드, 클로버)로 반복 연습하세요. 여기서 만든 손의 감각은 앞으로 다루게 될 모든 로고 작업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