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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ITH 마스크 가이드: 원단에서 완성품까지
Author: Chief Embroidery Education Officer Reading Time: 12 Minutes Skill Level: Beginner to Intermediate Project Type: 인더후프(ITH) 제작
원단에서 바로 착용 가능한 마스크까지, 수동으로 ‘마감 박음질(클로즈업 심)’을 해야 하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다면 이 작업은 속도를 목표로 설계된 흐름입니다. 원본 워크플로우는 “10분 이내 완성”을 강조하지만, 현장에서 더 중요한 건 단순 속도가 아니라 매번 같은 품질로 반복 생산되는 재현성입니다.
이 글은 영상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되, 첫 시도에서도 “빨리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안전하고 튼튼한 결과물이 나오도록 기계자수 관점의 체크포인트를 덧붙여 재구성했습니다.

속도가 나오는 구조(원리)
이 마스크는 스태빌라이저 위에 스티치를 진행하면서 원단을 위에 얹어 고정하는 레이어링(복합 적층) 방식입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스태빌라이저에 배치선 스티치(placement stitch / die line)를 먼저 놓아 위치 기준을 만들고
- 원단을 자수틀에 직접 끼우지 않고 위에 얹어(플로팅) 테이프로 고정한 뒤
- 택다운 스티치로 원단을 눌러 잡고
- 리본 끈을 고정 스티치로 앵커링하고
- 마지막에 고밀도 새틴 보더로 외곽을 완전히 봉합해 가장자리를 마감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배치선(다이라인)입니다. 바늘 아래 ‘보이지 않는 작업 구역’에서 재료를 어디에 올려야 하는지 알려주는 설계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필수 준비물(미장플라스)
작업 시작 전에 아래 재료/도구가 모두 테이블 위에 있어야 합니다. 자수 중간에 가위 찾으러 움직이는 순간, 리본이 말려 들어가거나 원단이 틀어지는 등 생산 오류가 가장 많이 납니다.
- 스태빌라이저: 중간 두께 Tear-away(뜯어내는 타입).
- 현장 메모: 영상은 Tear-away로 빠르게 진행합니다. 반복 세탁을 전제로 더 부드러운 촉감을 원하면 Poly-mesh(컷어웨이 계열)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 워크플로우의 강점은 빠른 제거와 속도입니다.
- 원단: 촘촘한 평직 면(퀼팅 코튼) 2장(겉감/안감), 6 x 8 inches로 재단.
- 감각 체크: 빛에 비춰 직조 사이로 빛이 너무 잘 보이면 너무 얇은 편입니다. (영상은 빠른 제작을 목표로 하므로, 원단 선택은 작업 목적에 맞춰 결정하세요.)
- 리본 끈: 4가닥, 각 16 inches.
- 폭: 영상은 1/2 inch를 사용합니다. 3/8 inch도 잘 맞는다고 언급합니다.
- 고정용 테이프: 파란색 페인터 테이프(저점착).
- 실: 자수용 실(영상은 흰색/파란색 사용).
- 가위: 곡선 자수가위(원단 가장자리 트리밍용).
- 장비: 5x7 자수틀 + 싱글니들 가정용 자수기(영상은 Brother PE 시리즈 스타일).

숨은 소모품 & 작업 전 점검(프리플라이트)
ITH는 “간단해 보이는데” 실패하면 대부분 세팅/소모품 문제입니다. 후핑 전에 아래를 빠르게 점검하세요.
- 바늘 상태: 새 바늘로 교체(영상은 규격을 말하진 않지만, 새 바늘 사용이 안전합니다).
- 이유: 새틴 보더는 밀도가 높아 마찰이 커서, 무뎌진 바늘은 실 끊김/스티치 품질 저하로 바로 이어집니다.
- 밑실/보빈 구역 청소: 보빈 레이스 주변 보풀을 제거합니다.
- 감각 체크: 밑실을 당겼을 때 너무 헐겁게 풀리거나, 반대로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청소/재장착을 먼저 합니다.
- 밑실 잔량: 새틴 보더는 밑실 소모가 큽니다. 보빈 잔량을 확인합니다.
- 원단 구분: 겉감/안감 프린트가 비슷하면 작은 테이프 조각으로 “겉/안” 표시를 해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Warning: 날카로운 도구 안전. 곡선 자수가위는 새틴 스티치 바로 옆을 ‘바짝’ 자르기 위한 도구입니다. 트리밍할 때는 절단 방향 앞쪽에 손가락이 오지 않게 하고, 급하게 자르지 마세요. 한 번 미끄러지면 작품도 손도 다칩니다.
업그레이드 포인트: ‘후핑 자국(틀 자국)’과 반복 작업의 벽
자선/소량 판매 등으로 50장 이상 반복 생산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병목이 생기는 구간이 전통적인 후핑(나사 조이고 풀기)입니다. 테이프 잔사 제거까지 겹치면 손목 피로가 누적되고 속도가 떨어집니다.
이 지점에서 현장에서는 장비를 업그레이드합니다. 자석 자수 후프를 알아보고 있다면, 선택 기준은 단순합니다. “딱 맞게 자동으로 닫히고, 균일한 압력으로 잡아주며, 후핑 자국을 줄이는가?”입니다. 자석 방식은 새 장비를 사지 않고도 작업 속도와 일관성을 끌어올리는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Step 1: 후핑과 배치선(다이라인)
자수의 기본은 텐션입니다. 스태빌라이저가 흔들리면 그 위에 올리는 모든 레이어가 같이 흔들립니다.

1) 스태빌라이저 후핑(안정성 우선)
- Action: Tear-away 스태빌라이저만 5x7 자수틀에 끼워 고정합니다.
- 감각 기준: 손으로 나사를 조여 ‘손끝으로 단단한’ 정도까지 맞춘 뒤, 스태빌라이저를 톡톡 두드려 보세요. 북소리처럼 팽팽한 느낌이 이상적입니다.
2) 배치선 스티치(설계도) 놓기
- Action: 파일을 불러와 컬러 스톱 #1을 스태빌라이저에만 실행합니다.
- Result: 마스크 외곽을 안내하는 다각형 형태의 라인이 스티치됩니다.

Checkpoint: 라인이 깔끔한 단선으로 나왔나요?
- Fail: 라인이 울거나 스태빌라이저가 주름지면 즉시 다시 후핑하세요. 이후 단계는 이 기하(정렬)에 전부 의존합니다.
댓글에서 자주 막히는 포인트: “파일이 어디 있나요?”
댓글에서 “파일을 못 찾겠다”는 반응이 실제로 나옵니다. ITH 파일은 링크가 내려가거나(작성자도 일부 장소에서 내려간 것 같다고 언급) 그룹 고정글이 바뀌는 일이 흔합니다.
- 마음에 드는 파일을 찾으면 즉시 다운로드하고
- PC/외장/클라우드 중 최소 1곳에 백업하세요.
- 폴더명 예:
ITH_Mask_5x7 - 그리고 파일을 불러온 뒤, 화면에서 후프 사이즈(5x7)와 방향이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Step 2: 플로팅 기법(강성보다 속도)
‘플로팅’은 원단을 자수틀 안에 끼우지 않고, 자수틀 위에 올려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빠르지만, 마찰/고정이 약해지기 쉬워 관리 포인트가 있습니다.

1) 원단 정렬
- Action: 겉감을 겉면이 위로(Right-Side UP) 오도록 배치선 위에 올립니다.
- 성공 기준: 배치선 바깥으로 원단이 사방 최소 1/2 inch 이상 여유 있게 덮이도록 올립니다.
2) 테이프로 고정(앵커 만들기)
- Action: 모서리 위주로 파란 페인터 테이프로 고정합니다(영상처럼 코너를 먼저 잡는 방식이 빠릅니다).
- 현장 팁(영상 기준 정리): 영상에서는 “약간 울어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이 패턴은 최종 기능에 큰 영향이 없다는 전제에서 속도를 택한 것입니다. 다만, 큰 주름(접힘)이 생길 정도로 부풀면 새틴 보더에서 그대로 고정되어 보기/착용감이 나빠질 수 있으니, 손바닥으로 가볍게 쓸어 평평하게 만든 뒤 테이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당겨 늘리지는 마세요).

왜 이 방법을 쓰나요? 플로팅 자수 후프 방식(또는 일반 자수틀 위 플로팅)은 원단을 자수틀에 직접 끼우지 않기 때문에, 면 원단에서 생기기 쉬운 후핑 자국을 줄이고, 나사 풀고 조이는 시간을 절약합니다. 대신 테이프 잔사가 남을 수 있으니, 작업 후 테이프 제거/청소를 루틴으로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
3) 택다운 스티치 실행
- Action: 컬러 스톱 #2를 실행해 원단을 스태빌라이저에 고정합니다.

Checkpoint: 원단이 밀렸나요?
- 빠른 확인: 코너를 봤을 때 배치선이 드러나거나, 원단이 한쪽으로 당겨져 여유가 부족해 보이면 중지하고 재작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단계에서의 오차는 마지막 새틴 보더에서 더 크게 드러납니다.
선택 가이드: 스태빌라이저 조합
| 변수 | 추천 선택 & 이유 |
|---|---|
| 원단: 일반 면(평직) | Tear-away. 제거가 빠르고 이 패턴 크기에는 충분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
| 원단: 니트/신축성 | 테이프만으로는 밀림이 생기기 쉬우므로, 더 강한 지지(컷어웨이 계열)나 다른 고정 방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 피부 민감/촉감 중시 | 뒷면이 거칠게 느껴지지 않도록 더 부드러운 계열을 고려할 수 있으나, 제거 방식/공정 시간이 달라집니다. |
| 생산량 증가 | 롤에서 매번 자르지 말고 미리 재단된 시트를 쓰면 후핑당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Step 3: 리본 끈 부착(리스크가 큰 구간)
이 단계는 기계적으로 사고가 가장 많이 납니다. 리본 꼬리가 바늘 경로로 들어가면, 마스크 본체에 리본이 같이 박혀버려 불량이 됩니다.

1) 리본 준비
- Action: 리본을 16 inches로 4가닥 재단합니다(영상 기준).

2) 위치 잡기(꼬리 관리가 핵심)
- 문제: 리본 끝은 코너에 정확히 들어가야 하지만, 긴 꼬리는 바늘/노루발 아래로 절대 들어가면 안 됩니다.
- 영상 기반 작업 요령: 영상에서는 리본을 “바늘 위치에서 약 1/2 inch 정도 떨어진 곳”에 두고, 고정 스티치가 잘 잡아준다고 설명합니다. 즉, 파일이 안내하는 위치 근처에만 제대로 두면 스티치가 앵커 역할을 합니다.
- 현장 체크포인트: 스티치 시작 전에 노루발 주변을 한 바퀴 훑어서, 리본 꼬리가 작업 경로에 걸리지 않게 정리합니다.
생산 관점: 배치 작업(배칭)
소량 판매/공방 운영처럼 반복 작업을 한다면, 리본을 한 장씩 자르지 말고 한 번에 여러 개를 잘라 묶어두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또한 다음 자수틀을 미리 준비해 두면 기계 대기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때 현장에서는 후프 스테이션 같은 준비 스테이션 개념으로 “자수 중 준비”를 분리해 효율을 올립니다.
Step 4: 기계적 봉합(새틴 보더) & 마감
마지막 새틴 스티치는 고밀도 움직임으로 외곽을 봉합하면서, 원단 가장자리와 리본 끝단까지 함께 잠그는 역할을 합니다.

1) 새틴 보더 실행
- Action: 마지막 컬러 스톱(새틴 보더)을 실행합니다.
- 관찰 포인트: 보더가 진행되는 동안 리본 끝단이 들리거나 말려 들어가지 않는지 계속 확인합니다.

Checkpoint: 기계 소리를 들어보세요.
- 정상: 일정한 리듬으로 부드럽게 진행됩니다.
- 이상: ‘턱턱’ 걸리는 소리나 급격한 저항감이 느껴지면, 원단+리본+스태빌라이저가 겹치는 구간에서 바늘이 힘들어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일시정지 후 노루발 주변에 테이프 조각/실뭉치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기대 결과: 원단의 올풀림 가장자리가 새틴 보더 안으로 완전히 감싸져, 외곽이 매끈하고 단단하게 마감됩니다.

2) 탈착 및 정리
- Action: 자수틀을 기계에서 빼고, 테이프를 제거합니다. 바깥쪽 스태빌라이저를 뜯어내 정리합니다.


3) 정밀 트리밍(가장 중요한 마감)
- Action: 곡선 자수가위로 새틴 보더 바깥의 여분 원단을 잘라냅니다.
- Technique: 새틴 보더를 자르지 않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가위 끝을 세우기보다, 곡선 날을 원단과 평행하게 두고 조금씩 잘라가세요.
- Safety: 손이 떨리면 1mm 정도 여유를 남겨도 됩니다. 새틴 보더를 끊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댓글에서 나온 확장 아이디어: “필터 포켓 버전도 보고 싶어요”
댓글에서 필터 포켓(포켓형) 버전을 요청한 내용이 있었고, 제작자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답했습니다. 다만 포켓은 뒷면 구조가 ‘겹침(엔벨로프)’ 형태로 바뀌어 파일 구조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현재 파일을 억지로 수정해 포켓을 추가하려고 하기보다
- 포켓용으로 설계된 ITH 파일을 별도로 사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방식이 재봉보다 빠른 이유
- 핸들링 최소화: 원단을 손으로 가이드하며 직선 박을 필요가 적습니다.
- 뒤집기 공정 없음: 일반 마스크처럼 뒤집어 빼는 공정이 없고, 자수틀에서 나오면 거의 완성입니다.
- 봉합 강도: 새틴 보더가 외곽을 강하게 잠가, 가장자리 마감이 단단하게 나옵니다.
brother 자수기로 이 과정을 익히면, ITH의 기본 리듬(배치선→고정→마감)을 익히는 것이고, 이는 아플리케/패치/소품 제작에도 그대로 확장됩니다.
트러블슈팅(진단 -> 빠른 조치)
| 증상(보이는/들리는 현상) | 가능 원인(핵심) | 빠른 조치(즉시) | 예방(다음부터) |
|---|---|---|---|
| 리본이 마스크 면에 같이 박힘 | 리본 꼬리가 스티치 경로로 흘러들어감 | 해당 구간만 조심스럽게 뜯어내고 정리 | 스티치 시작 전, 리본 꼬리를 작업 경로 밖으로 정리해 고정(테이프/정리) |
| 원단이 약간 울거나 ‘버블’이 생김 | 플로팅 특성(테이핑 고정) | 영상 기준으로는 기능상 큰 문제 없을 수 있음 | 큰 주름이 생기지 않게 손바닥으로 가볍게 평탄화 후 테이핑 |
| 밑실이 위로 올라와 보임 | 텐션 불균형 또는 보빈부 보풀 | 재실걸기/청소 후 테스트 | 보빈부 정기 청소, 동일 조건 유지 |
| 새틴 보더가 듬성듬성/헐거움 | 후핑이 충분히 팽팽하지 않음 | 해당 작품은 복구가 어려움 | 스태빌라이저 후핑을 더 안정적으로(드럼 텐션) |
| 작업 중 자수틀이 흔들리거나 빠짐 | 고정이 불안정하거나 레이어가 두꺼움 | 즉시 정지 후 재장착 | 반복 작업이면 고정력이 좋은 시스템을 고려(예: brother 5x7 자석 자수 후프) |
작업 종료 QC 체크리스트(출고/전달 전)
- 고정력: 리본 4가닥을 각각 당겨 빠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외곽: 새틴 보더가 원단 가장자리를 전 구간에서 감싸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잔사: 파란 테이프 조각/끈적임이 남지 않게 제거합니다.
안전 경고: 자석 자수 후프 사용 시
테이프 플로팅에서 자석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자석은 생각보다 강하게 ‘딱’ 붙습니다.
Warning: 끼임 주의. 자석 후프는 순간적으로 결합되며 손가락이 끼일 수 있습니다. 결합면(접촉 구간)에 손가락을 두지 마세요. Medical Alert: 강한 자석은 심박조율기/인슐린 펌프 등 의료기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충분히 떨어뜨려 보관/사용하세요.
업그레이드 판단 로직
취미로 가끔 1~2개 만드는 수준이라면 테이프 방식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가족/지인용으로 여러 장을 만들거나 판매를 시작하면, 테이프는 느리고 지저분하며 결과 편차가 커져 ‘병목’이 됩니다.
brother 자수기용 자수 후프를 찾고 있다면, 본인 기종의 암(arm) 폭과 호환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brother용 자석 자수 후프는 플로팅 고정 시간을 줄이고, 둘레 전체에 균일한 압력을 주어 테이프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일관성을 만들어 줍니다.
프리플라이트 체크리스트(시작 5분 전)
- 원단 2장(겉/안) 6x8로 재단 완료(각이 맞을수록 정렬이 쉬움)
- 리본 4가닥 16 inches 재단 완료
- 스태빌라이저만 후핑 완료(드럼 텐션 확인)
- 보빈부 청소 및 밑실 잔량 확인
- 가위/테이프를 기계 옆 손 닿는 위치에 배치
런치 체크리스트(스티치 시작 30초 전)
- 파일 로드 및 방향(오리엔테이션) 확인
- 자수틀이 캐리지에 확실히 체결되었는지 확인
- 바늘 상태 확인(휘어짐/무뎌짐 점검)
- 노루발 주변에 리본 꼬리/테이프가 걸리지 않는지 확인
Results

이제 당신은 ‘그냥 바느질’이 아니라, 공정을 표준화해 제작(생산)했습니다. 재단 크기(6x8), 리본 준비(16 inches), 후핑 텐션(드럼 타이트)처럼 입력값을 고정하고, 작업 흐름을 일정하게 유지하면 결과 품질이 안정됩니다.
이 워크플로우의 리듬은 다음 한 줄로 정리됩니다: 배치선 > 플로팅 > 테이핑 > 택다운 > 리본 > 새틴 > 트리밍. 이 리듬을 익히면 ITH 지퍼 파우치, 가방, 패치 같은 작업으로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