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으로 트렌디한 아웃라인 자수 만들기: Illustrator→기계자수 워크플로(토트백 자석 후프 후핑 팁 포함)

· EmbroideryHoop
영상에서 보여준 전체 공정을 그대로 재구성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Adobe Illustrator에서 사진을 깔끔한 벡터 라인아트로 트레이싱한 뒤, Janome Artistic Digitizer에서 굵고 선명한 Satin Serial(새틴 시리얼) 스티치로 디지타이징합니다(영상에서 사용한 후프 사이즈/밀도 값 포함). 마지막으로 Brother Persona PRS100에 7.25" 자석 자수 후프를 장착해 캔버스 토트백에 스티치아웃합니다. 작업 중간중간 ‘밀도 설정이 일부 오브젝트에만 적용되는 문제’, ‘토트백 손잡이를 함께 박아버리는 실수’ 같은 현장형 실패 포인트와 체크포인트, 그리고 자석 후프를 더 안전하고 빠르게 쓰는 후핑 습관까지 정리해 소량 주문/반복 생산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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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진 아웃라인(라인아트) 자수 마스터하기: 벡터부터 토트백 스티치아웃까지

왜 아웃라인 자수가 다시 뜨는가

아웃라인(일명 “두들/스크리블”) 자수는 커스텀 의류·선물 시장에서 다시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상업적으로도 장점이 뚜렷합니다. 미니멀한 감성으로 트렌드에 잘 맞고, 사진을 실로 ‘개인화’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스티치 수가 비교적 적어 작업 시간이 짧습니다. 스티치 수가 적다는 건 곧 기계 가동 시간이 줄어든다는 뜻이고, 이는 시간당 수익으로 직결됩니다. 단, 전제는 하나입니다. 공정(디지타이징→후핑→스티치아웃)이 안정적으로 ‘세팅’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글은 영상에서 사용한 워크플로를 기준으로, 사진을 Adobe Illustrator에서 라인아트로 정리하고 → Janome Artistic Digitizer에서 굵은 새틴 아웃라인으로 변환한 뒤 → Brother Persona PRS100과 자석 후프를 사용해 무거운 캔버스 토트백에 스티치아웃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해부합니다.

작업 관점 전환: 이 스타일은 “픽셀을 전부 따라 그리는” 작업이 아닙니다. 추출(Extraction) 입니다. 복사기가 아니라 편집자처럼, 피사체를 규정하는 핵심 윤곽(랜드마크) 만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Using pen tool in Adobe Illustrator to trace outline of person in photo
Tracing the photo in Adobe Illustrator using the Pen tool to create vector paths.

Step 1: Illustrator에서 사진 준비하기

올바른 사진 고르기(‘프로필 룰’)

아웃라인 자수의 성패는 원본 사진에서 시작합니다. 영상에서는 아이들이 기린을 바라보는 사진(얼굴이 정면이 아닌 상태)을 사용합니다. 초보자에게 특히 중요한 현장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면보다 옆모습/뒤돌아본 구도가 유리합니다.

왜 그런가(라인의 성격):

  • 옆모습/뒤돌아봄: 모자 챙, 턱선, 머리 윤곽처럼 ‘연속선’으로 인지되는 요소가 많아 라인아트로 정리하기 쉽습니다.
  • 정면 얼굴: 코·입·눈은 명암(톤) 정보가 큰데, 아웃라인으로만 표현하려면 끊긴 곡선(콧구멍, 입술 아래선 등)이 늘어나 스티치아웃 시 “의도치 않은 낙서”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주문 작업을 받는 경우라면, 수주 단계에서 안전장치를 걸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도를 위해 옆모습/실루엣 위주의 사진을 권장드립니다.”

펜 툴 트레이싱: 디테일의 우선순위

Illustrator에서는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 열기 & 잠금: 사진을 불러오고 해당 레이어를 잠급니다(예: Command + 2).
  2. 트레이싱: Pen Tool(또는 Pencil)로 필요한 윤곽선을 따줍니다.
  3. 정리: 사진 레이어를 삭제하고 벡터만 남깁니다.

무엇을 따야 하나(랜드마크 전략): 셔츠 주름을 전부,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을 전부 따지 마세요. 대신 형태를 결정하는 구조적 랜드마크 위주로 잡습니다.

  • 모자 챙/모자 윤곽
  • 턱선/목선의 큰 곡선
  • 옷의 ‘가장 큰’ 접힘(그림자가 가장 깊게 생기는 주름)

노드(앵커 포인트) 관련 실무 팁: 새틴 계열 스티치는 벡터 경로를 따라 “흐름”이 생깁니다. 경로가 각지고 노드가 과도하게 촘촘하면, 기계가 미세하게 멈칫하며 새틴 컬럼이 거칠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노드는 최소화하고, 곡선은 길고 부드럽게 유지하세요.

Artistic Digitizer interface with imported vector showing 4x4 hoop selection dialog
Importing the Illustrator file into Artistic Digitizer requires resizing the hoop settings.

디지타이징용 저장

표준 Illustrator 벡터 파일(.ai)로 저장합니다.

프로 팁: ‘클린업 확대 검사’ 내보내기 전 400% 정도로 확대해 아래를 확인합니다.

  • 끝이 살짝 안 닿는 구간: 자수에서는 선이 끊겨 보이는 ‘갭’이 됩니다.
  • 의도치 않은 교차: 겹침/매듭처럼 보이거나 밀도 뭉침이 생깁니다.
  • 너무 날카로운 각: 30도 이하로 급한 각은 새틴이 뭉치기 쉬우니 살짝 라운딩합니다.

준비 체크리스트: 디지털 기초

  • 원본 사진: 옆모습/측면 위주 선택(정면은 난이도 높음).
  • 벡터 정리: 불필요한 노드/찌꺼기 라인 없음, 400% 확대 확인 완료.
  • 파일 포맷: .ai로 저장(다른 소프트웨어 사용 시 .svg도 가능).
  • 숨은 소모품 점검: 컴퓨터 작업을 끝내기 전에 초크/수용성 펜, 실밥 정리용 가위, 새 바늘(캔버스라면 75/11 또는 90/14)을 준비합니다.

Step 2: Artistic Digitizer에서 디지타이징

벡터를 ‘Satin Serial’로 변환

.ai 파일을 Janome Artistic Digitizer로 바로 불러옵니다(또는 Wilcom/Hatch 등 유사 소프트웨어). 영상에서처럼, 가져온 벡터가 기본 후프(예: 4x4) 기준으로 너무 작게 잡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작업:

  1. 후프 사이즈 설정: 작업 후프를 8x8 inch로 변경합니다(영상 기준).
  2. 변환: 벡터 경로를 선택하고 “Satin Serial”(또는 새틴 컬럼 계열)로 스티치 타입을 지정합니다.
Changing stitch type to Satin Serial in software settings
Converting the raw vector lines into Satin Serial stitches for a bolder look.
Adjusting stitch density value to 0.010 inches
Increasing stitch density to 0.010 inches ensures the lines are solid and visible.

밀도(Density): ‘굵기’가 살아나는 핵심 값

일반적인 기본 밀도는 대략 0.40mm(약 0.016 inch)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영상에서는 밀도를 0.010 inch(약 0.25mm) 로 변경합니다.

왜 중요한가(결과 차이):

  • 0.016"(기본): 커버력은 무난하고 비교적 부드러운 촉감.
  • 0.010"(고밀도): 실 간격이 촘촘해져 선이 ‘로프처럼’ 도톰하게 올라오며, 캔버스 같은 거친 소재에서 라인이 또렷해집니다.

초보자 안전 범위(영상 값은 유지하되, 리스크를 알고 적용): 0.010"은 결과가 좋지만 소재/실/세팅에 따라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처음이면 0.012"~0.014" 로 테스트 후 접근하세요.
  • 얇은 티셔츠 같은 소재에 0.010" 고밀도를 그대로 적용하면 퍼커링(주름) 위험이 큽니다.

‘Select All’ 함정 처리

영상에서 강조되는 소프트웨어 특성 중 하나가, 전체 선택(Select All)을 했는데도 일부 오브젝트에 설정이 안 먹는 경우입니다. 밀도/스티치 타입을 바꾼 뒤에는 반드시 화면에서 모든 선분이 동일 속성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Manually selecting vector segments of shoes to update properties
Selecting specific segments of the design to apply the density settings uniformly.

‘Slow Redraw’로 스티치 흐름 검수

기계로 내보내기 전 “Slow Redraw” 시뮬레이션을 돌립니다.

여기서 보는 포인트:

  • 점프/컷이 과도한가: 효율이 떨어지고 실끊김 리스크가 늘어납니다.
  • 코너 흐름: 급회전 구간에서 새틴이 자연스럽게 돌아가는지.
  • 라인 끝 처리: 끝이 뭉툭하게 끊겨 보이지 않는지.

파일 관리 습관: 먼저 편집 가능한 원본 작업 파일(.DRAW 등)을 저장한 뒤, 최종 기계 파일(.PES 등)로 내보내세요. 스티치 파일만 남기면 나중에 수정이 매우 불편해집니다.

자석 자수 후프 사용법

Step 3: 후핑의 물리(상업 공정으로 넘어가는 지점)

두꺼운 토트백이 어려운 이유

캔버스 토트백은 일반 플라스틱 자수틀(내·외링)로 후핑할 때 난이도가 급상승합니다. 두꺼운 솔기/겹침 때문에 무리하게 끼우게 되고, 그 결과로 다음 문제가 생깁니다.

  1. 틀 자국: 원단이 눌려 링 자국이 남음
  2. 손목 부담: 나사 조임을 반복하며 피로 누적
  3. 이탈(팝아웃): 작업 중 원단이 빠지거나 장력이 풀림

해결: 자석 자수 후프

영상 제작자는 7.25" Mighty Hoop을 쓰고 나서 “다시 못 돌아가겠다”고 말합니다. 토트백처럼 두껍고 불균일한 아이템에서는, 이건 단순 편의가 아니라 작업성/재현성을 올리는 장비 선택에 가깝습니다.

업그레이드 판단 기준(작업량 기준):

  • 레벨 1(취미): 월 1개 수준 → 일반 자수틀 + 플로팅(접착 스태빌라이저 등)로도 가능
  • 레벨 2(부업/소량 판매): 5~10개 수준 → 자석 자수 후프로 후핑 시간을 줄이고 균일한 장력 확보
  • 레벨 3(볼륨): 50개+ → 자석 후프 + 다침 자수기(멀티니들)로 색상 교체 다운타임 최소화

자석 자수 후프

Separating the top and bottom pieces of a magnetic embroidery hoop
Preparing the two-part magnetic hoop for the tote bag.

센터 맞춤과 마킹

  1. 마킹: 초크로 토트백 중심 십자선을 표시합니다.
  2. 하부 프레임: 하부 자석 프레임을 가방 안쪽으로 넣습니다.
  3. 스태빌라이저: 하부 프레임 위(가방 안쪽)에 티어어웨이 스태빌라이저를 올립니다.
  4. 상부 프레임: 노치/가이드에 맞춰 중심선과 정렬한 뒤, 상부 프레임을 내려 자석으로 체결합니다.
Marking center line on black tote bag with white chalk
Marking the center of the tote bag with chalk to guide hoop placement.
Snapping the magnetic hoop top frame onto the bottom frame through the bag
Engaging the magnetic hoop to secure the bag and stabilizer instantly.

안전 팁: 자석 체결력 관리

자석 후프는 체결 순간 힘이 강합니다.

경고
끼임 위험. 프레임 가장자리 사이에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체결할 때는 가장자리에서 손을 빼고 눌러 닫으세요. 자석은 순간적으로 붙습니다.

세팅 체크리스트: 물리 준비

  • 후프 선택: 7.25" 자석 후프(디자인 외곽에 여유 확보)
  • 스태빌라이저: 티어어웨이 준비(토트백에 흔히 사용)
  • 마킹: 중심 십자선이 지워지지 않게 선명하게 표시
  • 내부 확인: 후핑 구간에 포켓/손잡이/겹침이 끼어들지 않게 레이어를 정리

Step 4: 기계 세팅 & 스티치아웃

기계 컨디션: 밑실 보빈과 오일

영상에서는 프리와운드 밑실 보빈을 사용하고, 보빈 케이스 쪽에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립니다.

빠른 점검(현장 감각):

  • 시각: 보빈이 정확히 안착되어 실이 자연스럽게 풀리는지 확인합니다.
  • 청각: 오일이 적절하면 일정한 리듬으로 돌아가고, 건조/걸림이 있으면 금속성 소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소리를 한 번 들어보세요.
Inserting pre-wound bobbin into Brother PRS100 embroidery machine
Loading a pre-wound bobbin into the Brother Persona PRS100 machine.

파일 로드 & 후프 장착

USB로 .PES 파일을 Brother Persona PRS100에 불러온 뒤, 후핑된 토트백을 암(프리암)에 장착합니다.

Using stylus on machine touchscreen to load USB file
Loading the digitized design file from a USB drive onto the machine.
Attaching the hooped bag onto the machine arm
Sliding the hooped bag onto the machine's free arm.

brother persona prs100용 자수 후프

필수 안전 단계: ‘Trace(트레이스)’

바로 Start를 누르지 말고, 기계의 Trace/Check 기능으로 디자인 외곽을 먼저 돌려봅니다.

이유: 자석 후프는 프레임 간섭이 나면 충돌 위험이 큽니다. 바늘대가 프레임에 닿으면 바늘 파손뿐 아니라 타이밍/후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트레이스로 물리적 간섭(클리어런스) 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Laser pointer tracing design area on the hoop to check clearance
Tracing the design boundary with the machine's laser to ensure it doesn't hit the hoop frame.
경고
충돌 위험. 트레이스는 천천히 실행하고, 디자인의 가장 넓은 지점에서 프레임과 바늘/노루발 간섭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손잡이 같이 박힘’(트러블슈팅)

토트백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손잡이(스트랩)를 본체에 함께 박아버리는 것입니다(영상에서도 발생).

  • 해결: 시작 전에 손잡이를 뒤로 접어 테이프/클립 등으로 작업 영역 밖으로 고정합니다.
  • 최종 확인: 기계 암 아래(작업 통로)에 손잡이가 걸려 있지 않은지 손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작업 체크리스트: “시작 OK”

  • 디자인 로드: 올바른 .PES 선택
  • 간섭 확인: 트레이스 완료, 프레임 충돌 없음
  • 손잡이 고정: 바늘 영역 밖으로 확실히 정리
  • 실 경로: 윗실 장력 디스크에 정상적으로 걸림, 밑실 꼬리 정리
  • 속도: 고밀도 새틴 아웃라인은 500~600 SPM 정도로 안정적으로 시작합니다(영상에서도 600 SPM이 보임). 세팅이 확실해지기 전에는 최고속으로 올리지 마세요.

7.25 mighty hoop 자석 자수 후프

Step 5: 결과물 마감 & 품질 체크

완성되면 자석 후프는 레버리지 탭을 이용해 분리하고(손톱으로 억지로 비틀지 않기), 스태빌라이저는 티어어웨이 방식으로 깔끔하게 뜯어 마감합니다.

Embroidery machine stitching red outline on black bag
The Brother PRS100 executing the satin stitch outline design on the tote.
Final embroidered tote bag showing red line art design of two children
The completed outline embroidery of two children looking at giraffes.

의류/원단별 스태빌라이저 선택 로직

아웃라인이 울거나(퍼커링) 원단 결 사이로 파묻히는 문제를 줄이려면, 아래처럼 판단합니다.

  • 시나리오 A: 두꺼운 캔버스 토트(신축 없음)
    • 스태빌라이저: 티어어웨이
    • 바늘: 90/14 샤프 계열
    • 이유: 원단 자체가 지지력이 있어 티어어웨이로도 뒷면이 깔끔합니다.
  • 시나리오 B: 얇은 코튼 토트(가벼움)
    • 스태빌라이저: 컷어웨이
    • 바늘: 75/11
    • 이유: 0.010" 수준의 고밀도 새틴은 얇은 원단을 당겨 퍼커링이 생기기 쉬워, 지속 지지력이 필요합니다.
  • 시나리오 C: 표면이 거친/텍스처 강한 토트
    • 스태빌라이저: 티어어웨이 + 수용성 토핑(예: Solvy)
    • 이유: 새틴이 원단 결 사이로 꺼지지 않고 표면 위에 또렷하게 올라오도록 돕습니다.

공정 관점: 병목(시간) 줄이기

디지타이징 15분, 후핑 10분, 스티치아웃 5분이라면 병목은 ‘준비’입니다.

  • 후핑 병목 개선: hoopmaster 후프 스테이션 + 자석 후프 조합으로 위치 재현성을 높이면 매번 재측정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스티치 병목 개선: 단침 자수기는 색상 교체가 누적되면 시간이 크게 늘어납니다. 작업량이 커지면 다침 자수기(멀티니들)로 공정을 재설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hoopmaster 후프 스테이션

최종 출고 전 ‘룩&필’ 품질 체크

고객에게 전달하기 전, 아래 3가지만은 꼭 확인합니다.

  1. 촉감 체크: 라인이 매끈한가? 거친 구간은 바늘 손상/밀도 과다/마찰 문제 신호일 수 있습니다.
  2. 시각 체크: 빛에 비춰 밑실이 위로 끌려 올라오지 않는가? 올라오면 윗실 장력이 과할 수 있습니다.
  3. 형태 체크: 토트백이 비틀리거나 울지 않는가? 후핑 장력/스태빌라이저 선택이 맞는지 재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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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용 mighty hoops 자수 후프

Removing the magnetic hoop by pulling the tab
Using the leverage tab to separate the strong magnetic hoop frames.

작업 요약: 이제 다음의 반복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갖추었습니다. 옆모습 사진랜드마크 트레이싱0.010" Satin Serial자석 후프 후핑트레이스 안전 확인완성. 안전 경계와 체크포인트를 지키면, 감으로 찍는 작업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품질로 아웃라인 자수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