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Embird CHARTS 디렉터리 찾기
상업 자수 현장에서는 인지 부하가 조용히 생산성을 갉아먹습니다. 6헤드 장비를 돌리거나 단침 장비로 급한 오더를 처리할 때, 실제로 보유하지도 않은 색상을 찾느라 실 차트 목록을 스크롤하는 몇 초는 그대로 손실입니다. 이런 작은 지연이 누적되면 판단 피로가 생기고, 판단 피로는 결국 물리적인 실수(후핑 실수, 실 끊김, 의류 불량)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mbird는 강력한 소프트웨어지만, 기본 상태의 실 카탈로그는 ‘빈 상자만 가득한 창고’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처음엔 빠르지만, 더 이상 쓰지 않는 브랜드나 단종된 라인이 섞이면서 점점 지저분해집니다. 이 튜토리얼은 Donna의 워크플로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내부 UI가 아니라 차트의 원본 텍스트 파일(.txt) 을 직접 다루는 ‘디지털 정리’ 방법을 다룹니다. 핵심은 커스텀 차트에서 단종/미사용 브랜드(예: Sulky) 라인을 제거하되, 마스터 리스트의 구조를 망가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 내용은 중급 작업입니다. Windows 폴더를 찾아 들어가고, 원시 데이터 텍스트를 편집하는 데 부담이 없어야 합니다. 대신 한 번 정리해두면, 화면의 선택지가 작업장 실 콘(cone) 재고와 정확히 일치하는 ‘정돈된 조종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배우는 것(그리고 다루지 않는 것)
이번에는 인터페이스를 잠시 내려놓고 소프트웨어의 ‘원본 데이터’를 다룹니다. 다음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핵심 폴더 찾기:
CHARTS가 저장된 Embird 설치 폴더 위치를 찾습니다. - 안전망 만들기: 편집 전에 원본 백업(.old) 파일을 만들어 복구 경로를 확보합니다.
- 라인 구조 해독: 한 줄이 어떤 의미인지(실 번호, 브랜드/세트명, RGB 값) 읽는 법을 익힙니다.
- 불필요 항목 제거:
Notepad로 특정 브랜드 블록을 선택해 일괄 삭제합니다. - 소프트웨어에서 검증: Embird Studio에서 실제로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참고삭제했는데도 차트명이 남는 ‘유령 차트’(캐시/새로고침 동작) 가능성도 함께 다루지만, 이 글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파일 편집을 안전하게 수행하는 방법입니다.

실제 생산 흐름에서 왜 중요한가
왜 굳이 텍스트 파일을 편집해야 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디지타이징 단계의 정확도가 기계 단계의 효율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정리된 색상 카탈로그는 ‘디자인’과 ‘완성’ 사이의 마찰을 줄입니다. 포맷 변환이나 디지타이징 중 고객이 준 색상(PMS 등)을 실제 보유 실 재고에 맞춰야 하는데, 목록에 몇 년 전에 버린 브랜드(‘유령 실’)가 남아 있으면 존재하지 않는 색을 선택할 위험이 커집니다.
생산 환경에서 ‘잘못된 실 선택’은 사실상 장비 정지 비용입니다. 멈추고, 재실 끼우고, 경우에 따라 스티치를 뜯어내야 합니다.
이건 작업장 표준화(Shop Ergonomics) 철학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디지털 파일을 정리해 스크롤을 줄이듯, 물리 작업대도 동선을 줄이도록 구성합니다. 고물량 작업장은 이런 소프트웨어 정리와 함께 자수기용 후프 스테이션 같은 하드웨어 표준화도 병행하곤 합니다. 소프트웨어 데이터든 원단 후핑이든, 변수를 줄이면 속도가 올라가고 불량이 줄어듭니다.
색상 차트 텍스트 파일 구조 이해하기
Donna가 강조하는 핵심은 ‘소프트웨어를 신비화하지 말자’입니다. Embird의 색상 차트는 블랙박스가 아니라 일반 텍스트(.txt) 파일입니다. 구조만 존중하면 열어서 읽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차트의 한 줄은 무엇을 의미하나
처음 보면 숫자 벽처럼 보이지만, 한 줄의 ‘해부’를 해보면 읽을 수 있습니다.
- 1열(식별): 첫 번째 콤마(,) 앞의 값은 실 번호(Thread Number) 입니다. 콘 바닥이나 라벨에서 보는 번호와 대응됩니다.
- 2열(라벨): 텍스트 문자열은 브랜드/세트 식별(Brand / Set Identification) 입니다. Embird 드롭다운에서 보이는 이름입니다.
- 3열(시뮬레이션): 마지막의 숫자 3개는 RGB 값(Red, Green, Blue) 입니다.
현장 팁: Embird는 이 RGB 값으로 모니터에서 실 색을 ‘시뮬레이션’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RGB는 빛(화면)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화면 색은 실제 실 색의 근사치이며, 이 숫자를 바꾼다고 실 자체가 바뀌는 건 아닙니다. 다만 미리보기/색상 선택 판단에는 영향을 줍니다.

Donna가 이름 규칙으로 정리하는 방식
Donna는 여러 브랜드(예: Marathon + Sulky)를 하나의 커스텀 파일에 섞어 넣는 ‘마스터 차트’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대신 스크롤 중에도 브랜드를 빠르게 알아볼 수 있도록 텍스트 라인 내 네이밍을 정리해 둡니다.
이런 ‘라벨링 + 표준화’가 규모 확장의 핵심입니다. 오퍼레이터의 인지 부하를 낮추고, 신규 직원 교육에서도 “감으로” 고르지 않게 만듭니다.
이 원리는 물리 툴링에서도 동일합니다. 의류 사이즈가 달라질 때마다 위치가 흔들린다면, 결국 감으로 맞추는 걸 멈추고 자수기용 후프 스테이션 같은 기준 장비로 정렬을 표준화합니다. 디지타이저에게는 정돈된 차트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번 글은 소프트웨어 편집이지만, 현장은 산업 환경입니다. 소프트웨어 데이터 오류로 인해 예를 들어 Metallic 계열을 전제로 한 설정을 일반 Rayon 작업 흐름에 섞어버리면, 고속에서 실이 심하게 갈리거나 바늘이 파손될 위험이 커집니다.
* 파편 비산 위험: 1000 SPM급에서 바늘이 부러지면 파편이 강한 힘으로 튈 수 있습니다. 테스트 자수(샘플) 모니터링 시 보안경 착용을 권장합니다.
* 장비 손상 위험: 잘못된 실/바늘 조합은 실 엉킴(버드네스팅)으로 이어져 로터리 훅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정리하는 것은 장비를 보호하는 일입니다.
단계별: 텍스트 파일 편집 작업 흐름
이 작업은 ‘수술’에 가깝습니다. Donna의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 찾기(Locate) → 분리(Backup/Isolate) → 편집(Operate).
Step 1 — CHARTS 폴더로 이동
Windows 파일 탐색기를 엽니다. Embird 설치 위치를 찾아야 합니다.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C:Program FilesEMBIRD64CHARTS
32-bit/64-bit 참고: Donna는 64-bit 설치를 사용합니다. 구형 시스템이라면 Program Files (x86) 아래에 있을 수 있습니다.
폴더 안에서 .txt 파일 목록을 확인합니다. 각 파일이 하나의 실 차트(색상 목록)입니다.

Step 2 — 원본 차트 파일 백업(사실상의 ‘되돌리기 버튼’)
잠깐 멈추세요. 아직 파일을 더블클릭하지 마세요. 지금부터는 원시 데이터를 편집합니다. 실수로 헤더/구분자를 지우면 차트가 깨질 수 있습니다.
Donna가 "Donna.txt" 파일에 적용한 백업 프로토콜:
- 파일을 우클릭 → Copy(복사)
- 폴더의 빈 공간을 우클릭 → Paste(붙여넣기)
- 복사본을 "Donna.old.txt" 로 Rename(이름 변경)
.old는 현장에서 ‘백업이니 건드리지 말 것’이라는 신호로 통합니다. 실수 방지용 심리적 안전장치가 됩니다.

준비 체크리스트(집중도 + 숨은 준비물)
텍스트 파일을 열기 전에 아래를 점검하세요. 이 작업은 단순 클릭 작업이 아니라 ‘집중 작업’입니다.
- 컨디션: 지금 급한가요? 급하면 멈추세요. 조용히 10분 확보하고 진행합니다.
- 소프트웨어 상태: Embird가 꺼져 있나요? (실행 중 파일을 편집하면 충돌/반영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편집 도구: Notepad 또는 Notepad++가 준비됐나요? (Microsoft Word 사용 금지: 숨은 서식 문자가 들어가 파일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 표준화 습관: 원단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자수기용 후핑 을 표준화하듯, 파일명에
.old를 붙이는 표준도 습관화해 데이터 손실을 막습니다.
Step 3 — Notepad로 열고 브랜드 블록 찾기
Donna.txt 를 우클릭하고 Open with > Notepad 로 엽니다.
이제 원본 텍스트 데이터를 보고 있습니다.
- 패턴 확인:
번호→이름(브랜드/세트)→RGB순서가 반복되는지 확인합니다. - 스크롤: 스크롤바로 "Sulky"(또는 제거하려는 브랜드명) 텍스트가 모여 있는 구간을 찾습니다.



Step 4 — 불필요한 브랜드 라인 전체 선택 후 삭제
여기서는 마우스 선택 정확도가 중요합니다.
- 시작점 고정(Anchor): 삭제할 첫 줄의 맨 앞에 커서를 둡니다.
- 드래그(Drag): 왼쪽 버튼을 누른 채로 아래로 스크롤해 마지막 줄 끝까지 선택합니다.
- 선택 범위 확인: 다음 블록의 헤더/다른 브랜드 첫 줄까지 같이 잡히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삭제 실행: Delete 키를 누릅니다.
육안 점검: 삭제된 자리(‘흉터’)에 불필요한 빈 줄이 잔뜩 남지 않는지 봅니다. 다음 브랜드(예: Marathon) 라인이 이전 항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Step 5 — 저장 후 Notepad 종료
File > Save(또는 Ctrl+S)로 저장하고 창을 닫습니다.
전문가 메모: ‘2회 검수’ 습관
텍스트 파일은 관대하지 않습니다. 콤마 하나가 빠지거나 줄의 절반만 지워져도 읽기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숙련자는 다음처럼 2회 검수를 습관화합니다.
- 1차: 삭제 작업을 정확히 수행
- 2차: 삭제 구간 전후로 위아래 스크롤하며 줄 구조가 균일한지 확인
이 습관은 후핑 장력 점검과 같습니다. 자석 자수 후프 처럼 자석이 즉시 클램핑되는 환경에서는, 잠깐 멈춰 둘레를 확인하지 않으면 주름을 끼운 채로 고정해버리기 쉽습니다. 여기서도 ‘잠깐 멈추고’ 구조를 확인하세요.
Embird Studio에서 변경 사항 검증
드라이브의 파일은 바뀌었습니다. 이제 소프트웨어가 그 변경을 ‘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Step 6 — 색상 선택을 열기 위한 간단 도형 만들기
Embird Studio를 실행합니다. 색상 팔레트/카탈로그를 열기 위해 가장 빠른 방법은 테스트용 오브젝트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 사각형 또는 원을 간단히 그립니다.
- 해당 오브젝트를 선택합니다.

Step 7 — “Choose Color From Catalog” 열고 차트 목록 확인
색상 스와치를 더블클릭해 Choose Color From Catalog 창을 엽니다. 커스텀 차트("Donna")를 선택하고 목록을 스크롤합니다.
판정 기준(리트머스 테스트):
- 성공: 필요한 브랜드(예: Marathon)는 보이고, 제거한 브랜드(Sulky)는 보이지 않습니다.
- 실패: 차트가 열리지 않거나 색이 뒤죽박죽이면 텍스트 편집 오류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 백업으로 복구하세요.


‘성공’의 모습
성공한 편집은 티가 나지 않습니다. 그냥 더 깔끔해졌을 뿐, 소프트웨어가 정상 동작합니다. 여러 차트를 관리한다면 생산 관점에서는 ‘원 마스터(One Master)’ 규칙을 권장합니다. 생산에서는 애매함이 곧 오류입니다. 매일 쓰지 않는 브랜드 차트는 보관(아카이브)로 빼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캐시로 인해 차트가 남아 보이는 문제(유령 차트) 트러블슈팅
Donna가 겪은 대표적인 현상은 “파일을 삭제했는데도 Embird 드롭다운에 예전 차트명이 남아 보이는” 상황입니다.
증상 → 원인 → 조치 프로토콜
| 증상 | 가능성 높은 원인 | 빠른 조치 |
|---|---|---|
| 드롭다운에 예전 차트명이 계속 남음 | 메모리/목록 캐싱: Embird가 시작 시 목록을 읽고 새로고침을 하지 않음 | 완전 종료 후 재실행: Embird를 완전히 닫고, 필요하면 PC 재부팅으로 RAM을 비웁니다. |
| 차트가 열리지 않음(오류) | 텍스트 손상: 헤더/구분자 일부가 삭제됨 | 복구: 문제 .txt를 제거하고 .old를 다시 .txt로 이름 변경해 복원 후 재시도합니다. |
| 색이 이상하게 보임 | RGB 값 문제: 다른 데이터에서 RGB를 잘못 가져왔을 수 있음 | 출처 검증: 신뢰 가능한 변환/참조로 RGB 값을 재확인합니다. |
실무 팁: ‘함정’ 피하기
변경이 반영되지 않는다고 해서 당황해서 폴더에서 파일을 무작정 지우지 마세요.
- 앱부터 닫기: 소프트웨어는 종료 시점에 파일/목록을 다시 읽거나 정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경로 확인:
Program Files안의 원본을 편집했나요, 아니면 바탕화면에 복사해둔 파일을 편집했나요? Embird가 읽는 위치와 편집한 위치가 같아야 합니다.
효율을 위해 자석 후프를 도입하는 경우가 많지만, 데이터 백업을 외장 하드(특히 기계식 HDD)에 할 때는 자석 자수 후프 를 저장장치 가까이에 두지 마세요.
* 데이터 손상 위험: 강한 자기장은 기계식 하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끼임 위험: 산업용 자석은 손가락을 강하게 집을 수 있습니다. 심박조율기 사용자는 특히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자석은 편하지만, 반드시 존중해야 합니다.
의사결정 가이드: 커스텀 마스터 차트 vs 기본 차트
언제 커스텀 마스터 차트를 만들고, 언제 기본 차트를 유지해야 할까요?
- 시나리오 A: 프랜차이즈/규정 기반 매장
- 제약: 본사 지정 Isacord 코드 등 특정 표준을 반드시 따라야 함
- 조치: 편집하지 말고, 공장 기본 차트를 사용해 규정 준수를 우선합니다.
- 시나리오 B: 독립 공방/소규모 샵
- 제약: Metro/Floriani/Madeira 등 구매 시점에 따라 브랜드가 섞임
- 조치: 마스터 차트 구축이 유리합니다. 내부 관리 번호(예: "Bin 1 - Red")로 라벨링해 브랜드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시나리오 C: 인력 교체가 잦은 생산 라인
- 제약: 작업자 숙련도 편차가 큼
- 조치: 폴더에서 실제 재고와 무관한 차트를 과감히 제거해 선택지를 최소화합니다.
- 툴링: 이 단계에서는 하드웨어도 함께 표준화합니다. hoop master 자수 후프 스테이션 같은 장비로 후핑 품질을 균일화하면, 소프트웨어 정리 효과가 현장까지 이어집니다.
결과
이 프로토콜을 따르면 Embird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에서, 데이터 관리를 하는 ‘관리자’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당신은 다음을 완료했습니다.
- 숨겨진 텍스트 파일 위치를 찾았습니다.
- 복구 가능한 백업을 만들었습니다.
- 디지타이징 단계의 입력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Donna가 겪은 ‘유령 차트’ 문제는 소프트웨어가 디스크와 캐시(메모리)라는 여러 층으로 동작한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침착하게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납품(운영) 표준
작업장에는 ‘단일 진실 공급원(Single Source of Truth)’ 이 필요합니다.
- 차트 1개: 실제 보유 재고만 포함
- 프로세스 1개: 새 콘을 사면 추가, 단종/미사용은 삭제
- 결과 1개: 기계가 멈추지 않는 정확한 자수 파일
다음 목표가 ‘디지털 효율을 수익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면, 물리 병목도 함께 보세요. 정돈된 차트는 디지타이저의 속도를 올립니다. 그렇다면 오퍼레이터를 멈추게 하는 건 무엇일까요? 대부분 후핑입니다. hoopmaster 후프 스테이션 키트 같은 장비로 후핑을 표준화하면, 소프트웨어에서 정리한 흐름이 실제 생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세팅 체크리스트(검증 단계)
- 재부팅: 컴퓨터를 완전히 재시작해 캐시 영향을 줄입니다.
- Embird 실행: 새 프로젝트로 엽니다.
- ‘사각형 테스트’: 더미 도형을 만들고 색상 속성을 엽니다.
- 카탈로그 확인: 목록을 스크롤합니다. "Sulky"(또는 제거 대상)가 보이나요?
- 예: 백업 파일을 편집했는지, 편집 경로가 맞는지 재확인합니다.
- 아니오: 성공입니다.
운영 체크리스트(유지보수 루프)
- 연 1회 정리: 1년에 한 번 ‘디지털 대청소’ 일정을 잡아 오래된 파일을 정리합니다.
- 네이밍 규칙: 예:
MYSHOP_2025.txt처럼 규칙을 정하고 고정합니다. - 백업: 정리된
CHARTS폴더를 클라우드(Google Drive/Dropbox)에 복사해 PC 장애 시에도 복구할 수 있게 합니다. - 소모품 점검: 디지털을 정리하는 김에 물리 재고도 확인하세요. 스태빌라이저, 바늘, 보빈 케이스 등 소모품 재고를 점검해 디지털 차트와 실제 재고가 어긋나지 않게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