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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엇 버터플라이 디자인 소개
이 프로젝트는 초보자도 결과가 깔끔하게 나오기 좋은 ‘Patriot Butterfly’(USA/성조기 스타일 나비) 스티치아웃 예제입니다. 영상은 특정 디자인을 보여주지만, 핵심은 플로팅(떠서 놓고 자수하기) 작업 흐름을 익히는 데 있습니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지만, 작은 원단 조각이나 이미 재단된 소재처럼 일반 후핑이 까다로운 상황에서 현장에서 자주 쓰는 방식입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단, 기계적으로는 까다롭습니다. 단침 가정용 세팅에서도 원단 울음(퍼커링/버클링) 없이, 그리고 실 엉킴(버드네스팅) 없이 정렬이 잘 맞는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멀티 컬러 디자인이 처음이라면 이 작업은 리스크가 낮은 연습용으로 좋습니다. 준비 단계에서 ‘드럼 텐션’을 만들고(스태빌라이저 장력), 접착(스프레이)과 지지(스태빌라이저)를 동시에 확보한 다음, 바탕 채움 → 디테일 → 아웃라인 순서로 색 블록을 진행하는 흐름을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시즌 상품(소량 패치, 티셔츠, 토트백, 키친타월 등)처럼 작업 효율이 중요한 상황에서도 그대로 응용 가능합니다.


준비물: 원단, 스태빌라이저, 실
영상에서는 흰색 직물 원단을 스프레이 접착제로 스태빌라이저 위에 올려 붙이는 플로팅 방식으로 작업하며, 실 색상은 블루/화이트/레드/블랙 4가지를 사용합니다. 자수는 준비가 품질의 대부분을 좌우합니다. 기계가 멈춰 있는 동안 가위를 찾고 있으면 시간 손실뿐 아니라 마감 품질도 흔들립니다.
필수 핵심 준비물
- 자수기: Brother SE1900(영상에서는 구두로 “SC 1900”이라고도 언급).
- 자수틀: 기본 5x7 플라스틱 자수틀.
- 스태빌라이저: 중간 두께 Cutaway(밀도 있는 구간에 안전) 또는 원단이 매우 안정적일 때는 두꺼운 Tearaway.
- 접착: 임시 스프레이 접착제(예: 505 Spray).
- 원단: 흰색 면직물/브로드클로스(가능하면 세탁·수축 완료).
- 실: 40wt 폴리에스터 자수실(블루/화이트/레드/블랙).
- 가위: 점프사 정리용 곡선 가위 + 원단 재단 가위.

숨은 소모품 & 사전 점검(‘원인 불명 문제’의 대부분을 막는 것들)
현장에서는 “기계 문제”처럼 보이는 증상이 실제로는 “준비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항목은 결과를 ‘그럴듯함’에서 ‘완성품 퀄리티’로 끌어올리는 기준점입니다.
- 새 바늘(75/11 또는 80/12): 바늘이 무뎌지면 새틴 아웃라인에서 실이 뜯기거나 가장자리가 거칠어지기 쉽습니다. 특히 마지막 블랙 아웃라인이 퍼지거나 보풀이 생기면 바늘 상태를 먼저 의심하세요. (일반 기준: 누적 8시간 작업마다 또는 큰 작업 전 교체)
- 밑실(보빈) 장력 체크: 보빈 케이스를 뒤집어 실을 잡고 매달았을 때, 손목을 살짝 튕기면 ‘요요’처럼 조금 내려갔다가 멈추는 느낌이 이상적입니다. 너무 쉽게 쭉 풀리면 장력이 느슨해 윗면에 루프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가위 운용: 실 정리용 곡선 가위는 실 전용으로 두세요. 무딘 생활가위로 당겨 자르면 절단 순간 원단이 미세하게 끌려가 정렬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 스프레이 컨트롤: 접착제는 ‘고정 보조’이지 ‘풀칠’이 아닙니다. 과다 분사는 바늘에 점착이 쌓여 스킵 스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영상처럼 가볍게 미스트로, 기계에서 떨어진 곳에서 분사하고, 젖어 보이지 않을 정도(포스트잇처럼 살짝 끈적한 정도)만 사용하세요.
경고: 기계 안전 자수기가 작동 중일 때 바늘 주변에 손, 헐렁한 소매, 가위를 가까이 두지 마세요. 점프사를 자를 때는 반드시 완전히 정지한 뒤 작업해 바늘 파손(파편 비산) 위험을 줄이세요.
도구 업그레이드 방향(후핑이 제일 느리게 느껴질 때)
자수 시간보다 자수틀 나사 조이기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면, 공정 병목이 ‘후핑’에 걸려 있는 상태입니다.
- 이런 경우에 특히 체감됩니다: 플라스틱 자수틀의 ‘틀 자국(후핑 자국)’을 피하려고 플로팅을 자주 하거나, 두꺼운 소재에서 나사를 충분히 조이기 힘든 경우.
- 판단 기준: 1장 후핑에 2분 이상 걸리거나, 작업 후 손목/손가락 피로가 누적되는 경우.
- 선택 업그레이드: 현장에서는 brother se1900용 자석 자수 후프 같은 방식으로 작업성을 올리기도 합니다.
- 레벨 1: 고무 그립 패드로 나사 조임 보조.
- 레벨 2: 자석 자수 후프. 나사 없이 자동으로 눌러 고정해 후핑 자국과 손목 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하며, 반복 작업/소량 생산에서 체감이 큽니다.
플로팅 방식: 스태빌라이저 후핑 + 스프레이 접착
영상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플로팅’입니다. 스태빌라이저만 자수틀에 고정하고, 원단은 위에 붙여서 작업합니다. 일반 후핑이 어려운 작은 조각, 두꺼운 소재, 형태가 애매한 작업물에서 표준적으로 쓰입니다.



플로팅이 잘 되는 이유(그리고 실패하는 조건)
플로팅의 핵심은 분리(Isolation)입니다. 자수틀 장력은 스태빌라이저가 담당하고, 원단은 과도하게 당겨지지 않은 상태로 위에 얹힙니다. 후핑 과정에서 원단 결이 틀어지는 것이 퍼커링의 대표 원인인데, 플로팅은 그 리스크를 줄입니다.
다만 플로팅은 ‘원단-스태빌라이저 결합’에 전적으로 의존하므로 아래 조건에서 실패합니다.
- 드럼 텐션 부족: 스태빌라이저가 느슨하면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 접착 부족: 스프레이가 약하면 바늘 드래그로 원단이 밀립니다.
- 밀도-소재 미스매치: 밀도 높은 디자인을 신축성 있는 원단에 작업하면 Cutaway가 필요합니다. 지지가 약하면 원단이 먹히며(수축/당김) 틈이 생깁니다.
Step A — 스태빌라이저를 자수틀에 후핑(감각 체크)
- 자수틀을 분리하고 나사를 충분히 풀어 둡니다.
- 바깥틀 위에 스태빌라이저를 올립니다.
- 안쪽틀을 눌러 끼웁니다. 꽤 힘 있게 들어가야 정상입니다.
- 나사를 조입니다. 조인 뒤에는 스태빌라이저를 잡아당겨 텐션을 ‘추가로’ 만들지 마세요(결이 틀어집니다).
체크포인트(소리/촉감): 손톱으로 중앙을 톡톡 두드렸을 때 ‘드럼’처럼 탱탱한 소리가 나고 처짐이 없어야 합니다. 둔탁하거나 말랑하면 다시 후핑하세요.
Step B — 스프레이 접착 + 원단 펴기
- 스태빌라이저에 스프레이를 분사합니다(기계에서 떨어진 곳에서 작업).
- 원단을 중심 맞춰 올립니다.
- ‘다림질하듯’ 펴기: 손바닥으로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쓸어 주며 밀착시킵니다. 이때 원단을 당겨 늘리지 말고, 접촉만 확보하세요.
정상 결과: 자수틀을 세로로 들어 가볍게 흔들어도 원단이 들뜨지 않고 붙어 있어야 합니다.
퍼커링을 줄이는 ‘후핑 물리’(쉽게 설명)
퍼커링은 운이 아니라 물리입니다. 바늘이 수천 번 박히면서 실이 쌓이고 장력이 생겨 원단을 중심으로 끌어당깁니다.
- 스태빌라이저가 느슨하면 전체가 안으로 말립니다.
- 원단을 펴는 과정에서 늘려버리면, 나중에 원단이 원래 크기로 돌아가려 하면서 자수 주변에 물결이 생깁니다.
반복 작업을 한다면 후프 스테이션 같은 전용 세팅을 통해 매번 동일한 위치/장력으로 고정하는 것이 정렬 편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계별 자수 진행 가이드
자수틀 준비가 끝나면 Brother SE1900에 장착합니다. 실무 팁: 시작 전에 속도를 최고로 올려두지 마세요. 가정용 단침에서 밀도 있는 새틴 구간은 무리하게 빠르면 품질이 흔들릴 수 있어, 600~700 SPM 정도가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시작 전: 빠른 정렬 현실 점검
원단 조각이라도 생산처럼 점검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 간섭 확인: 자수틀 암이 움직일 때 벽/컵/도구에 부딪히지 않게 작업 공간을 비웁니다.
- 실 경로: 윗실을 다시 한 번 재실 걸어 텐션 디스크에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하세요. 지저분한 스티치의 상당수는 윗실이 텐션에서 이탈한 상태로 시작해서 생깁니다.
정렬이 자주 흔들린다면 자수틀 결합부 유격/표시선 문제일 수 있습니다. Brother se1900 자수 후프 옵션을 비교해 그리드 마킹이나 결합 정밀도가 더 나은 제품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Step 1: 블루 바탕과 별 스티치
디자인의 기반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오른쪽 날개의 블루 바탕부터 진행합니다.

색상 1 — 블루 날개 바탕(기초)
기계가 타타미(필) 스티치를 진행합니다. 이 구간은 스태빌라이저에 하중이 크게 걸립니다.
체크포인트(시각): 블루 필 가장자리를 보세요.
- 정상: 가장자리가 곧고 일정합니다.
- 이상: 가장자리가 물결치거나 씹힌 듯 보입니다. 스태빌라이저 텐션이 부족할 가능성이 큽니다. 가능하면 즉시 중지하고 다시 후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색상 2 — 화이트 별(디테일)
블루 바탕 위에 작은 별 디테일이 올라갑니다.


체크포인트(촉감/작업): 별 1~2개가 나온 시점에 잠시 멈추고 점프사를 정리합니다(별과 별 사이를 이동하는 실).
- 이유: 지금 정리하지 않으면 다음 레이어가 그 위를 덮어 박아버려, 흰 실이 디자인 아래에 ‘영구적으로’ 갇혀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 방법: 매듭을 자르지 않도록, 매듭 바로 옆까지 바짝 정리합니다.
실무 팁: 화이트 실이 루핑(윗면에 고리)되면 윗실 장력이 낮을 수 있습니다. 장력을 조금 올려(숫자 증가) 루프가 사라지는지 확인하세요.
플로팅 자수 후프 방식으로 작업을 자주 한다면, 플로팅 특성상 미세한 움직임 여지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점프사 정리는 더 중요합니다.
Step 2: 레드 스트라이프 추가
레드 실로 왼쪽 날개 스트라이프를 넣습니다. 대비가 강해 작은 오차도 눈에 띄는 구간입니다.

색상 3 — 레드 스트라이프
이처럼 길게 이어지는 새틴/필 컬럼은 원단을 ‘밀고 당기는’ 힘이 생기기 쉽습니다.
체크포인트: ‘틈(gapping)’이 보이나요? 레드 스트라이프와 중앙 바디 사이에 흰색 틈이 생기면 원단이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예방: 이런 기하학 스트라이프는 대체로 Cutaway 스태빌라이저가 안정적입니다. Tearaway는 장력에서 찢기며 지지가 약해져 이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스태빌라이저 선택 로직(빠른 결정 트리)
초보는 감으로 고르고, 숙련자는 조건으로 결정합니다. 후핑 전에 아래 로직으로 빠르게 판단하세요.
결정 트리: 원단 + 디자인 밀도 → 스태빌라이저 선택
- 원단이 신축성(티셔츠/니트)이 있거나, 성글게 짜여 ‘늘어남’이 있나요?
- YES: CUTAWAY(사실상 필수). Tearaway는 틈/퍼커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NO: 2번으로.
- 디자인이 밀도가 높나요(솔리드 필/스티치 수가 많은 편)?
- YES: CUTAWAY가 안전합니다. 변형을 줄입니다.
- NO(가벼운 아웃라인/레드워크): Tearaway도 가능.
- 뒷면이 노출되는 제품인가요(타월/스카프 등)?
- YES: 수용성 또는 Tearaway를 신중히 고려하되, 밀도가 낮은 디자인에서 유리합니다.
Step 3: 마지막 블랙 아웃라인
마무리 단계입니다. 블랙 새틴 스티치로 날개 외곽, 바디, 더듬이를 정리해 형태를 또렷하게 만듭니다.


색상 4 — 블랙 아웃라인 & 바디(새틴 스티치)
새틴 스티치는 원단을 당기는 힘이 가장 크게 걸리는 편입니다.
체크포인트(소리): 기계 리듬을 들어보세요.
- 정상: 일정하고 부드러운 소리.
- 이상: 거친
툭툭(Thunk)또는딸깍딸깍(Click).- Thunk: 바늘이 관통을 힘들어함(무딘 바늘 또는 접착제 누적 가능성).
- Click: 바늘이 바늘판/자수틀에 닿을 수 있습니다. 즉시 정지하세요.
작업: 마지막 새틴 아웃라인은 속도를 낮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400 SPM 정도로 낮추면 장력 회복이 안정되어 라인이 더 또렷해질 수 있습니다.
생산을 생각할 타이밍(확장과 효율)
영상 배경에 Happy Japan Voyager 12-needle 장비가 언급됩니다. 이는 작업자가 취미 단계에서 생산 단계로 넘어갈 때 마주치는 변화 포인트를 보여줍니다.
- 취미/단침(SE1900): 4번 수동 실 교체가 필요합니다.
- 비즈니스/다침: 색상 자동 전환으로 정지 시간이 줄어듭니다.
실 교체 시간이 부담되어 주문을 피하게 되거나, happy japan 자수기 같은 다침 장비를 고려하고 있다면, 작업량과 품질 안정성을 ‘생산 관점’에서 재정의할 시점일 수 있습니다.
결론 및 최종 결과
자수틀을 분리하고(플로팅이라면) 원단을 스태빌라이저에서 떼어낸 뒤, 마지막 점프사를 정리합니다. 결과는 평평하고, 별/스트라이프가 선명하며, 블랙 아웃라인이 깨끗해야 합니다.


‘판매용’처럼 보이게 만드는 마감 기준
- 먼지 제거: 자수 과정에서 생긴 미세 보풀은 테이프 클리너/롤러로 정리하면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 다림질/프레스: 디자인은 가능하면 뒷면(안쪽)에서, 타월처럼 폭신한 받침 위에 눌러 주세요. 스티치가 눌려 납작해지기보다 입체감이 살아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트러블슈팅(증상 → 가능 원인 → 빠른 해결)
| 증상 | 가능 원인 | 빠른 해결 | 예방 |
|---|---|---|---|
| 버드네스팅(바늘판 아래 실 엉킴) | 윗실이 텐션 디스크에서 이탈 | 엉킨 실을 조심히 제거 후, 노루발을 올린 상태에서 윗실 재실걸기 | 노루발을 올려 텐션 디스크를 열린 상태로 재실걸기 |
| 퍼커링(자수 주변 원단 울음) | 스태빌라이저 텐션 부족 또는 후핑/펴기 과정에서 원단을 늘림 | 완성 후 완전 복구는 어려움(스팀 다림질이 약간 도움될 수 있음) | Cutaway 우선, 드럼 텐션, 스프레이는 ‘가볍게’ |
| 윗면에 밑실이 올라옴 | 윗실 장력이 과함/밑실 장력이 약함 또는 텐션부 먼지 | 윗실 장력 낮추기(숫자 감소). 텐션부는 치실(왁스 없는)로 ‘플로싱’ | 보빈 장력(요요 테스트) 점검 |
| 아웃라인 정렬 틀어짐(틈/갭) | 작업 중 원단 이동 | 급한 경우 마커로 보정(응급용) | 더 강한 스태빌라이저 + 작업 전 드럼 체크 |
작업 체크리스트(스티칭 ‘파일럿 체크’)
- 간섭: 자수틀이 장애물 없이 움직입니다.
- 첫 100땀: 실 걸림/잠김 상태를 집중 확인했습니다.
- 중간: 색상 전환 전 점프사를 정리했습니다.
- 소리: 날카로운 클릭 없이 일정하게 구동됩니다.
- 원단 상태: 원단이 들리거나 펄럭이지 않습니다.
세팅 체크리스트(자수틀 장착 직전)
- 스태빌라이저: 드럼 텐션(두드림 테스트) 통과.
- 접착: 플로팅 후 주름 없이 밀착.
- 바늘: 75/11 새 바늘 또는 상태 확인된 바늘.
- 보빈: 충분한 밑실, 실 꼬리 정리.
- 안전: 가위/잡동사니가 작업 영역에 없습니다.
준비 체크리스트(작업 계획 단계)
- 선택: 결정 트리로 스태빌라이저를 선택했습니다.
- 실: 4색을 순서대로 준비했습니다.
- 디자인: 파일 로드 및 방향(상하/좌우)을 확인했습니다.
- 관리: 보풀/먼지 청소를 최근에 했습니다.
후핑 시간을 줄이는 실용 업그레이드
기술은 익숙해졌는데 손이 너무 힘들다면 하드웨어를 바꾸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불편 포인트: 후핑이 손힘을 많이 쓰고, 후핑 자국이 남아 다림질이 추가로 필요함.
- 해결 방향: 자수기용 후핑 워크스테이션 + 자석 프레임/후프 조합.
- 추천: Brother 자석 자수 후프 5x7는 SE1900 사용자에게 후핑 시간을 줄이고 손목 부담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선택지입니다. 원단 결을 크게 건드리지 않고 빠르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경고: 자석 안전 산업용 자석 자수 후프는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을 사용합니다. 손가락이 심하게 끼일 수 있으며(혈종 위험), 심박조율기, 신용카드, 저장장치와는 거리를 두세요. 자석은 ‘붙여서 탁’ 치지 말고 미끄러지듯 붙였다 떼는 방식으로 다루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