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 SE1900로 완성하는 패트리엇 버터플라이: 주름(퍼커링) 없이 ‘플로팅’으로 작업하는 튜토리얼(블루·별·스트라이프·블랙 아웃라인)

· EmbroideryHoop
이 가이드는 Brother SE1900에서 ‘Patriot Butterfly’(성조기 스타일 나비) 디자인을 영상과 동일한 순서로 재현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스태빌라이저만 자수틀에 고정한 뒤 스프레이 접착제로 원단을 올려 붙이는 플로팅 방식으로 준비하고, 블루 바탕 → 화이트 별 → 레드 스트라이프 → 마지막 블랙 새틴 아웃라인 순으로 자수합니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쓰는 준비 점검(바늘/밑실/접착제), 스태빌라이저 선택 로직, 그리고 퍼커링·실 엉킴·아웃라인 틀어짐을 줄이기 위한 트러블슈팅과 후핑 속도를 올리는 업그레이드 방향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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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패트리엇 버터플라이 디자인 소개

이 프로젝트는 초보자도 결과가 깔끔하게 나오기 좋은 ‘Patriot Butterfly’(USA/성조기 스타일 나비) 스티치아웃 예제입니다. 영상은 특정 디자인을 보여주지만, 핵심은 플로팅(떠서 놓고 자수하기) 작업 흐름을 익히는 데 있습니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지만, 작은 원단 조각이나 이미 재단된 소재처럼 일반 후핑이 까다로운 상황에서 현장에서 자주 쓰는 방식입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단, 기계적으로는 까다롭습니다. 단침 가정용 세팅에서도 원단 울음(퍼커링/버클링) 없이, 그리고 실 엉킴(버드네스팅) 없이 정렬이 잘 맞는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멀티 컬러 디자인이 처음이라면 이 작업은 리스크가 낮은 연습용으로 좋습니다. 준비 단계에서 ‘드럼 텐션’을 만들고(스태빌라이저 장력), 접착(스프레이)과 지지(스태빌라이저)를 동시에 확보한 다음, 바탕 채움 → 디테일 → 아웃라인 순서로 색 블록을 진행하는 흐름을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시즌 상품(소량 패치, 티셔츠, 토트백, 키친타월 등)처럼 작업 효율이 중요한 상황에서도 그대로 응용 가능합니다.

Host intro with Brother SE1900 and green screen background visible.
Introduction
Close up of the finished Patriot Butterfly design in the hoop held by the host.
Design Preview

준비물: 원단, 스태빌라이저, 실

영상에서는 흰색 직물 원단을 스프레이 접착제로 스태빌라이저 위에 올려 붙이는 플로팅 방식으로 작업하며, 실 색상은 블루/화이트/레드/블랙 4가지를 사용합니다. 자수는 준비가 품질의 대부분을 좌우합니다. 기계가 멈춰 있는 동안 가위를 찾고 있으면 시간 손실뿐 아니라 마감 품질도 흔들립니다.

필수 핵심 준비물

  • 자수기: Brother SE1900(영상에서는 구두로 “SC 1900”이라고도 언급).
  • 자수틀: 기본 5x7 플라스틱 자수틀.
  • 스태빌라이저: 중간 두께 Cutaway(밀도 있는 구간에 안전) 또는 원단이 매우 안정적일 때는 두꺼운 Tearaway.
  • 접착: 임시 스프레이 접착제(예: 505 Spray).
  • 원단: 흰색 면직물/브로드클로스(가능하면 세탁·수축 완료).
  • 실: 40wt 폴리에스터 자수실(블루/화이트/레드/블랙).
  • 가위: 점프사 정리용 곡선 가위 + 원단 재단 가위.
Overhead view of the cutting mat with stabilizer and hoop ready.
Preparation

숨은 소모품 & 사전 점검(‘원인 불명 문제’의 대부분을 막는 것들)

현장에서는 “기계 문제”처럼 보이는 증상이 실제로는 “준비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항목은 결과를 ‘그럴듯함’에서 ‘완성품 퀄리티’로 끌어올리는 기준점입니다.

  • 새 바늘(75/11 또는 80/12): 바늘이 무뎌지면 새틴 아웃라인에서 실이 뜯기거나 가장자리가 거칠어지기 쉽습니다. 특히 마지막 블랙 아웃라인이 퍼지거나 보풀이 생기면 바늘 상태를 먼저 의심하세요. (일반 기준: 누적 8시간 작업마다 또는 큰 작업 전 교체)
  • 밑실(보빈) 장력 체크: 보빈 케이스를 뒤집어 실을 잡고 매달았을 때, 손목을 살짝 튕기면 ‘요요’처럼 조금 내려갔다가 멈추는 느낌이 이상적입니다. 너무 쉽게 쭉 풀리면 장력이 느슨해 윗면에 루프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가위 운용: 실 정리용 곡선 가위는 실 전용으로 두세요. 무딘 생활가위로 당겨 자르면 절단 순간 원단이 미세하게 끌려가 정렬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 스프레이 컨트롤: 접착제는 ‘고정 보조’이지 ‘풀칠’이 아닙니다. 과다 분사는 바늘에 점착이 쌓여 스킵 스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영상처럼 가볍게 미스트로, 기계에서 떨어진 곳에서 분사하고, 젖어 보이지 않을 정도(포스트잇처럼 살짝 끈적한 정도)만 사용하세요.

경고: 기계 안전 자수기가 작동 중일 때 바늘 주변에 손, 헐렁한 소매, 가위를 가까이 두지 마세요. 점프사를 자를 때는 반드시 완전히 정지한 뒤 작업해 바늘 파손(파편 비산) 위험을 줄이세요.

도구 업그레이드 방향(후핑이 제일 느리게 느껴질 때)

자수 시간보다 자수틀 나사 조이기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면, 공정 병목이 ‘후핑’에 걸려 있는 상태입니다.

  • 이런 경우에 특히 체감됩니다: 플라스틱 자수틀의 ‘틀 자국(후핑 자국)’을 피하려고 플로팅을 자주 하거나, 두꺼운 소재에서 나사를 충분히 조이기 힘든 경우.
  • 판단 기준: 1장 후핑에 2분 이상 걸리거나, 작업 후 손목/손가락 피로가 누적되는 경우.
  • 선택 업그레이드: 현장에서는 brother se1900용 자석 자수 후프 같은 방식으로 작업성을 올리기도 합니다.
    • 레벨 1: 고무 그립 패드로 나사 조임 보조.
    • 레벨 2: 자석 자수 후프. 나사 없이 자동으로 눌러 고정해 후핑 자국과 손목 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하며, 반복 작업/소량 생산에서 체감이 큽니다.

플로팅 방식: 스태빌라이저 후핑 + 스프레이 접착

영상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플로팅’입니다. 스태빌라이저만 자수틀에 고정하고, 원단은 위에 붙여서 작업합니다. 일반 후핑이 어려운 작은 조각, 두꺼운 소재, 형태가 애매한 작업물에서 표준적으로 쓰입니다.

Pressing the inner hoop into the outer hoop over the stabilizer.
Hooping
Spraying adhesive onto the hooped stabilizer.
Applying Adhesive
Smoothing the white fabric onto the sticky stabilizer (floating method).
Floating Fabric

플로팅이 잘 되는 이유(그리고 실패하는 조건)

플로팅의 핵심은 분리(Isolation)입니다. 자수틀 장력은 스태빌라이저가 담당하고, 원단은 과도하게 당겨지지 않은 상태로 위에 얹힙니다. 후핑 과정에서 원단 결이 틀어지는 것이 퍼커링의 대표 원인인데, 플로팅은 그 리스크를 줄입니다.

다만 플로팅은 ‘원단-스태빌라이저 결합’에 전적으로 의존하므로 아래 조건에서 실패합니다.

  1. 드럼 텐션 부족: 스태빌라이저가 느슨하면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2. 접착 부족: 스프레이가 약하면 바늘 드래그로 원단이 밀립니다.
  3. 밀도-소재 미스매치: 밀도 높은 디자인을 신축성 있는 원단에 작업하면 Cutaway가 필요합니다. 지지가 약하면 원단이 먹히며(수축/당김) 틈이 생깁니다.

Step A — 스태빌라이저를 자수틀에 후핑(감각 체크)

  1. 자수틀을 분리하고 나사를 충분히 풀어 둡니다.
  2. 바깥틀 위에 스태빌라이저를 올립니다.
  3. 안쪽틀을 눌러 끼웁니다. 꽤 힘 있게 들어가야 정상입니다.
  4. 나사를 조입니다. 조인 뒤에는 스태빌라이저를 잡아당겨 텐션을 ‘추가로’ 만들지 마세요(결이 틀어집니다).

체크포인트(소리/촉감): 손톱으로 중앙을 톡톡 두드렸을 때 ‘드럼’처럼 탱탱한 소리가 나고 처짐이 없어야 합니다. 둔탁하거나 말랑하면 다시 후핑하세요.

Step B — 스프레이 접착 + 원단 펴기

  1. 스태빌라이저에 스프레이를 분사합니다(기계에서 떨어진 곳에서 작업).
  2. 원단을 중심 맞춰 올립니다.
  3. ‘다림질하듯’ 펴기: 손바닥으로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쓸어 주며 밀착시킵니다. 이때 원단을 당겨 늘리지 말고, 접촉만 확보하세요.

정상 결과: 자수틀을 세로로 들어 가볍게 흔들어도 원단이 들뜨지 않고 붙어 있어야 합니다.

퍼커링을 줄이는 ‘후핑 물리’(쉽게 설명)

퍼커링은 운이 아니라 물리입니다. 바늘이 수천 번 박히면서 실이 쌓이고 장력이 생겨 원단을 중심으로 끌어당깁니다.

  • 스태빌라이저가 느슨하면 전체가 안으로 말립니다.
  • 원단을 펴는 과정에서 늘려버리면, 나중에 원단이 원래 크기로 돌아가려 하면서 자수 주변에 물결이 생깁니다.

반복 작업을 한다면 후프 스테이션 같은 전용 세팅을 통해 매번 동일한 위치/장력으로 고정하는 것이 정렬 편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계별 자수 진행 가이드

자수틀 준비가 끝나면 Brother SE1900에 장착합니다. 실무 팁: 시작 전에 속도를 최고로 올려두지 마세요. 가정용 단침에서 밀도 있는 새틴 구간은 무리하게 빠르면 품질이 흔들릴 수 있어, 600~700 SPM 정도가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Loading the prepared hoop onto the Brother SE1900 embroidery arm.
Machine Setup

시작 전: 빠른 정렬 현실 점검

원단 조각이라도 생산처럼 점검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 간섭 확인: 자수틀 암이 움직일 때 벽/컵/도구에 부딪히지 않게 작업 공간을 비웁니다.
  • 실 경로: 윗실을 다시 한 번 재실 걸어 텐션 디스크에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하세요. 지저분한 스티치의 상당수는 윗실이 텐션에서 이탈한 상태로 시작해서 생깁니다.

정렬이 자주 흔들린다면 자수틀 결합부 유격/표시선 문제일 수 있습니다. Brother se1900 자수 후프 옵션을 비교해 그리드 마킹이나 결합 정밀도가 더 나은 제품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Step 1: 블루 바탕과 별 스티치

디자인의 기반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오른쪽 날개의 블루 바탕부터 진행합니다.

Close up of the needle stitching the initial blue fill area.
Stitching Blue Fill

색상 1 — 블루 날개 바탕(기초)

기계가 타타미(필) 스티치를 진행합니다. 이 구간은 스태빌라이저에 하중이 크게 걸립니다.

체크포인트(시각): 블루 필 가장자리를 보세요.

  • 정상: 가장자리가 곧고 일정합니다.
  • 이상: 가장자리가 물결치거나 씹힌 듯 보입니다. 스태빌라이저 텐션이 부족할 가능성이 큽니다. 가능하면 즉시 중지하고 다시 후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색상 2 — 화이트 별(디테일)

블루 바탕 위에 작은 별 디테일이 올라갑니다.

Machine stitching white stars over the blue background.
Stitching Details
Hand manual trimming jump stitches with curved scissors.
Trimming

체크포인트(촉감/작업): 별 1~2개가 나온 시점에 잠시 멈추고 점프사를 정리합니다(별과 별 사이를 이동하는 실).

  • 이유: 지금 정리하지 않으면 다음 레이어가 그 위를 덮어 박아버려, 흰 실이 디자인 아래에 ‘영구적으로’ 갇혀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 방법: 매듭을 자르지 않도록, 매듭 바로 옆까지 바짝 정리합니다.

실무 팁: 화이트 실이 루핑(윗면에 고리)되면 윗실 장력이 낮을 수 있습니다. 장력을 조금 올려(숫자 증가) 루프가 사라지는지 확인하세요.

플로팅 자수 후프 방식으로 작업을 자주 한다면, 플로팅 특성상 미세한 움직임 여지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점프사 정리는 더 중요합니다.


Step 2: 레드 스트라이프 추가

레드 실로 왼쪽 날개 스트라이프를 넣습니다. 대비가 강해 작은 오차도 눈에 띄는 구간입니다.

Machine switching to red thread to stitch stripes.
Stitching Red Stripes

색상 3 — 레드 스트라이프

이처럼 길게 이어지는 새틴/필 컬럼은 원단을 ‘밀고 당기는’ 힘이 생기기 쉽습니다.

체크포인트: ‘틈(gapping)’이 보이나요? 레드 스트라이프와 중앙 바디 사이에 흰색 틈이 생기면 원단이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예방: 이런 기하학 스트라이프는 대체로 Cutaway 스태빌라이저가 안정적입니다. Tearaway는 장력에서 찢기며 지지가 약해져 이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스태빌라이저 선택 로직(빠른 결정 트리)

초보는 감으로 고르고, 숙련자는 조건으로 결정합니다. 후핑 전에 아래 로직으로 빠르게 판단하세요.

결정 트리: 원단 + 디자인 밀도 → 스태빌라이저 선택

  1. 원단이 신축성(티셔츠/니트)이 있거나, 성글게 짜여 ‘늘어남’이 있나요?
    • YES: CUTAWAY(사실상 필수). Tearaway는 틈/퍼커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NO: 2번으로.
  2. 디자인이 밀도가 높나요(솔리드 필/스티치 수가 많은 편)?
    • YES: CUTAWAY가 안전합니다. 변형을 줄입니다.
    • NO(가벼운 아웃라인/레드워크): Tearaway도 가능.
  3. 뒷면이 노출되는 제품인가요(타월/스카프 등)?
    • YES: 수용성 또는 Tearaway를 신중히 고려하되, 밀도가 낮은 디자인에서 유리합니다.

Step 3: 마지막 블랙 아웃라인

마무리 단계입니다. 블랙 새틴 스티치로 날개 외곽, 바디, 더듬이를 정리해 형태를 또렷하게 만듭니다.

Machine beginning the final black satin stitch outline.
Stitching Outline
Completing the body of the butterfly in black satin stitch.
Stitching Body

색상 4 — 블랙 아웃라인 & 바디(새틴 스티치)

새틴 스티치는 원단을 당기는 힘이 가장 크게 걸리는 편입니다.

체크포인트(소리): 기계 리듬을 들어보세요.

  • 정상: 일정하고 부드러운 소리.
  • 이상: 거친 툭툭(Thunk) 또는 딸깍딸깍(Click).
    • Thunk: 바늘이 관통을 힘들어함(무딘 바늘 또는 접착제 누적 가능성).
    • Click: 바늘이 바늘판/자수틀에 닿을 수 있습니다. 즉시 정지하세요.

작업: 마지막 새틴 아웃라인은 속도를 낮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400 SPM 정도로 낮추면 장력 회복이 안정되어 라인이 더 또렷해질 수 있습니다.

생산을 생각할 타이밍(확장과 효율)

영상 배경에 Happy Japan Voyager 12-needle 장비가 언급됩니다. 이는 작업자가 취미 단계에서 생산 단계로 넘어갈 때 마주치는 변화 포인트를 보여줍니다.

  • 취미/단침(SE1900): 4번 수동 실 교체가 필요합니다.
  • 비즈니스/다침: 색상 자동 전환으로 정지 시간이 줄어듭니다.

실 교체 시간이 부담되어 주문을 피하게 되거나, happy japan 자수기 같은 다침 장비를 고려하고 있다면, 작업량과 품질 안정성을 ‘생산 관점’에서 재정의할 시점일 수 있습니다.


결론 및 최종 결과

자수틀을 분리하고(플로팅이라면) 원단을 스태빌라이저에서 떼어낸 뒤, 마지막 점프사를 정리합니다. 결과는 평평하고, 별/스트라이프가 선명하며, 블랙 아웃라인이 깨끗해야 합니다.

Trimming final threads after removing hoop from machine.
Cleanup
Clear static shot of the completed Patriot Butterfly design in the hoop.
Final Reveal

‘판매용’처럼 보이게 만드는 마감 기준

  • 먼지 제거: 자수 과정에서 생긴 미세 보풀은 테이프 클리너/롤러로 정리하면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 다림질/프레스: 디자인은 가능하면 뒷면(안쪽)에서, 타월처럼 폭신한 받침 위에 눌러 주세요. 스티치가 눌려 납작해지기보다 입체감이 살아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트러블슈팅(증상 → 가능 원인 → 빠른 해결)

증상 가능 원인 빠른 해결 예방
버드네스팅(바늘판 아래 실 엉킴) 윗실이 텐션 디스크에서 이탈 엉킨 실을 조심히 제거 후, 노루발을 올린 상태에서 윗실 재실걸기 노루발을 올려 텐션 디스크를 열린 상태로 재실걸기
퍼커링(자수 주변 원단 울음) 스태빌라이저 텐션 부족 또는 후핑/펴기 과정에서 원단을 늘림 완성 후 완전 복구는 어려움(스팀 다림질이 약간 도움될 수 있음) Cutaway 우선, 드럼 텐션, 스프레이는 ‘가볍게’
윗면에 밑실이 올라옴 윗실 장력이 과함/밑실 장력이 약함 또는 텐션부 먼지 윗실 장력 낮추기(숫자 감소). 텐션부는 치실(왁스 없는)로 ‘플로싱’ 보빈 장력(요요 테스트) 점검
아웃라인 정렬 틀어짐(틈/갭) 작업 중 원단 이동 급한 경우 마커로 보정(응급용) 더 강한 스태빌라이저 + 작업 전 드럼 체크

작업 체크리스트(스티칭 ‘파일럿 체크’)

  • 간섭: 자수틀이 장애물 없이 움직입니다.
  • 첫 100땀: 실 걸림/잠김 상태를 집중 확인했습니다.
  • 중간: 색상 전환 전 점프사를 정리했습니다.
  • 소리: 날카로운 클릭 없이 일정하게 구동됩니다.
  • 원단 상태: 원단이 들리거나 펄럭이지 않습니다.

세팅 체크리스트(자수틀 장착 직전)

  • 스태빌라이저: 드럼 텐션(두드림 테스트) 통과.
  • 접착: 플로팅 후 주름 없이 밀착.
  • 바늘: 75/11 새 바늘 또는 상태 확인된 바늘.
  • 보빈: 충분한 밑실, 실 꼬리 정리.
  • 안전: 가위/잡동사니가 작업 영역에 없습니다.

준비 체크리스트(작업 계획 단계)

  • 선택: 결정 트리로 스태빌라이저를 선택했습니다.
  • 실: 4색을 순서대로 준비했습니다.
  • 디자인: 파일 로드 및 방향(상하/좌우)을 확인했습니다.
  • 관리: 보풀/먼지 청소를 최근에 했습니다.

후핑 시간을 줄이는 실용 업그레이드

기술은 익숙해졌는데 손이 너무 힘들다면 하드웨어를 바꾸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불편 포인트: 후핑이 손힘을 많이 쓰고, 후핑 자국이 남아 다림질이 추가로 필요함.
  • 해결 방향: 자수기용 후핑 워크스테이션 + 자석 프레임/후프 조합.
  • 추천: Brother 자석 자수 후프 5x7는 SE1900 사용자에게 후핑 시간을 줄이고 손목 부담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선택지입니다. 원단 결을 크게 건드리지 않고 빠르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경고: 자석 안전 산업용 자석 자수 후프는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을 사용합니다. 손가락이 심하게 끼일 수 있으며(혈종 위험), 심박조율기, 신용카드, 저장장치와는 거리를 두세요. 자석은 ‘붙여서 탁’ 치지 말고 미끄러지듯 붙였다 떼는 방식으로 다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