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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가슴 자수(좌/우) 정렬이 어려운 이유
왼쪽 가슴 로고는 깔끔하게 나왔는데, 오른쪽 가슴을 “비슷하게” 맞추려다 한쪽이 더 위/아래로 가거나 지퍼 쪽으로 쏠려 보인 경험이 있다면, 문제의 핵심은 이미 알고 계신 겁니다. 양쪽 가슴 위치 맞춤은 ‘자수 품질’ 문제가 아니라 정렬(포지셔닝)과 기준점 설정 문제입니다.
이 글에서는 집업 후디를 무서워하지 않도록, 지퍼를 잠갔을 때 두 디자인이 의도적으로 정렬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반복 가능한 생산 워크플로우를 정리합니다.

데모는 Ladies 2XL 집업 후디에 HoopMaster 스테이션, 5.5" 자석 후프, 다침 자수기로 진행됩니다. 핵심은 위치를 좌표(E-20) 로 고정하고, 지퍼를 절대 기준 ‘센터라인’ 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고민이 있습니다. “아기용품이나 턱받이는 괜찮은데, 지퍼 달린 자켓/후디는 땀이 난다.” 충분히 그럴 만합니다. 니트/혼방은 늘어나고, 두꺼운 봉제선은 후프를 밀어내며, 지퍼는 시각적으로도 왜곡을 만들기 쉽습니다.
이 작업을 ‘대량 생산’으로 확장하려면 사고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 취미 모드(1장): 자로 재고, 눈대중으로 맞추고, 테이프 붙이고, 운에 맡깁니다.
- 생산 모드(10–100장): 기준점을 고정해 매번 같은 좌표로 후핑 하여 변수를 제거합니다.
사업으로 운영한다면 자석 후프 스테이션 같은 도구는 “있어 보이는 장비”가 아니라, 재작업/환불/시간 낭비를 줄이는 생산 장치에 가깝습니다.
장비 세팅: HoopMaster + Mighty Hoop
영상에서 사용한 구성은 상업용 작업에서 흔히 보는 조합입니다.
- HoopMaster Hooping Station
- Mighty Hoop 5.5x5.5 자석 후프
- Brother Entrepreneur Pro X PR1055X (다침 자수기)
- 스태빌라이저: 컷어웨이(니트/후디류에는 변형 방지용으로 사실상 필수)
- 실: 검정 40wt 폴리에스터
- 바늘: Organ 75/11 (원단 밀도에 따라 샤프/볼포인트 선택)

후핑 스테이션은 현장 용어로 보면 지그(고정구) 역할을 합니다. 한 번 좌표로 고정해두면, “후디를 재는 작업”이 아니라 고정된 좌표계에 원단을 로딩하는 작업이 됩니다. 그래서 좌/우 대칭 문제가 빠르게 정리됩니다.
현장 질문: 내 기계에도 쓸 수 있나요?
댓글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이 “내 기계(예: Ricoma EM1010)에도 그냥 다른 후프를 쓰면 되나요, 아니면 Mighty Hoop용 구성이 따로 필요하나요?”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은 가능하지만, 연결 브래킷/장착 방식이 기종별로 달라집니다. 실제로 제작자도 “다른 브랜드용 Mighty Hoop도 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brother용 자석 자수 후프를 찾는 경우라면, 호환성은 감으로 판단하지 말고 체크리스트로 보세요.
- 기계 모델명
- 암(arm) 폭/간섭 가능 구간
- 해당 모델용 브래킷(장착 부품) 유무
최종적으로는 매뉴얼/딜러 확인을 통해 후프가 암이나 프레서풋과 간섭하지 않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픈 지점”이 생기면 업그레이드 타이밍입니다
장비는 ‘프로처럼 보이려고’가 아니라, 몸과 공정이 버티기 힘들 때 바꾸는 게 맞습니다.
- 고통 1: “셔츠 한 장당 위치 재는 데 5분씩 걸려요.”
- 해결: 후핑 스테이션으로 로딩 시간을 크게 줄입니다.
- 고통 2: “손목이 아프고, 후핑 자국(틀 자국)이 남아요.”
- 해결: 자석 후프는 힘으로 비트는 과정이 줄어 부담이 적습니다.
- 고통 3: “금요일까지 후디 50장인데 공정이 밀려요.”
- 해결: 다침 자수기는 생산성에서 유리합니다(단, 본 영상은 Brother PR1055X 기준 데모입니다).
위치 코드 이해하기 (E-20 규칙)
이 튜토리얼은 위치 차트를 보고 좌표를 찾습니다. Ladies 2XL의 경우 E-20입니다.
- “E”: 스테이션에서 목선(넥라인) 기준 위치(목택/넥 기준이 걸리는 자리)
- “20”: 스테이션 그리드에서 세로 위치 번호


이게 좌/우 정렬의 핵심입니다. “대충 3인치 아래”가 아니라, E-20으로 기계적으로 고정합니다.
왜 이 방식이 통하는가(현장 관점)
후디 전면 패널은 생각보다 ‘유동체’입니다.
- 지퍼 테이프의 뻣뻣함: 후프 장력과 싸웁니다.
- 봉제선/포켓 두께: 두께 차로 원단이 눌리거나 들립니다.
- 중량과 처짐: 후핑 상태에서 원단이 아래로 끌려갑니다.
스테이션 그리드는 이 변수를 줄입니다. 테이블 위에서 자로 왼쪽을 재고, 오른쪽을 재면 3mm만 달라도 지퍼를 잠갔을 때 눈에 확 들어옵니다. 스테이션은 목택 기준으로 매번 같은 위치에 고정되도록 강제합니다.
단계별: 왼쪽 가슴 후핑
아래는 영상 순서를 그대로 따르되,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체크포인트(감각/시각 검수) 를 추가했습니다.
1단계 — 스테이션을 왼쪽(L) 위치로 세팅
- 위치 차트에서 의류 사이즈를 확인합니다.
- Ladies 2XL의 좌표가 E-20인지 확인합니다.
- 고정구(픽스처)를 풀고 왼쪽(L) 20으로 이동합니다.
- 고정구를 확실히 잠급니다.

체크포인트(감각): 고정구를 좌우로 흔들어 보세요. 유격이 있으면 잠금이 덜 된 겁니다.
2단계 — 스태빌라이저 준비(고정구 위)
고정구 위에 컷어웨이 스태빌라이저 1장을 올립니다.

왜 컷어웨이인가요? 후디/니트는 늘어납니다. 티어어웨이를 쓰면 세탁/착용 후 자수가 틀어지거나 형태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컷어웨이는 구조 지지 역할을 지속합니다.
3단계 — 후디 로딩(지퍼는 잠근 상태 유지)
제작자가 강조한 핵심 요령은 지퍼를 잠근 채로 후핑하는 것입니다.
- 지퍼를 잠근 후디를 스테이션에 끼웁니다.
- 안쪽 목택(넥 태그) 을 스테이션의 “E” 위치에 맞춥니다.
- 손가락으로 지퍼 라인을 따라 내려가며, 스테이션 센터라인을 기준으로 지퍼가 곧게 내려오는지 확인합니다.
- 하단을 위로 접어 무게를 컨트롤합니다(원단이 처지며 당겨지는 것을 줄임).

체크포인트(시각): 지퍼가 보드 중앙을 따라 ‘일자 레일’처럼 보여야 합니다.
4단계 — 자석 후프 체결
상단 자석 프레임을 잡고, 탭 위치를 맞춘 뒤 하단 링에 체결합니다.

경고: 자석 후프 안전
자석 후프는 끼임 힘이 강합니다.
* 링 사이에 손가락을 넣지 말고, 바깥 테두리를 잡고 작업하세요.
* 심박조율기(pacemaker) 등 의료기기 사용자는 사용 전 의료진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끼임은 손톱/피부에 즉시 타박을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프로 팁: 스테이션이 없을 때(템플릿 방식)
스테이션이 없다면, 제작자가 댓글에서 안내한 방식처럼 디자인을 100% 실사이즈로 출력해 의류에 테이프로 고정해 기준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정렬 요령: 겨드랑이 봉제선은 좌우가 미세하게 다를 수 있으니, 가능하면 지퍼 이빨(치) 을 기준으로 좌우 거리를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오른쪽 가슴으로 전환하기
왼쪽을 끝냈다면 오른쪽은 ‘미러 작업’입니다.
5단계 — 고정구를 오른쪽(R) 위치로 이동
- 왼쪽 세팅을 해제합니다.
- 고정구를 풀고 오른쪽(R) 20으로 이동합니다.

체크포인트: 급할 때 19/21로 잘못 맞추기 쉽습니다. 숫자를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6단계 — 동일한 기준으로 다시 정렬
아래를 동일하게 반복합니다.
- 목택을 E에 맞춤
- 지퍼를 센터라인에 일자로
- 스태빌라이저 배치
- 자석 후프 체결
후디 원단에서의 기계 세팅 포인트
자수는 Brother PR1055X에서 진행됩니다.
- 실: 40wt 폴리에스터
- 바늘: Organ 75/11
- 속도(SPM): 영상에서는 특정 수치가 고정으로 제시되진 않지만, 후디처럼 두껍고 탄성이 있는 소재는 무리하게 최고속으로 돌리기보다 안정적으로 품질이 나오는 범위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brother pr1055x처럼 화면 기능이 좋은 기계라도, 두꺼운 의류는 화면 확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물리적으로 걸림이 없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품질과 사고를 줄입니다.

7단계 — 장착, 트레이스, 그리고 “손으로 확인”
- 후핑된 의류를 기계 암에 장착합니다.
- 필요하면 지퍼를 아주 조금만 열어 아래쪽 간섭을 확인합니다(영상에서도 살짝 열어 확인).
- 손으로 확인: 후프 아래에 손을 넣어 소매/포켓백/끈 등이 말려 들어가 있지 않은지 만져서 확인합니다.
- 트레이스(테두리 확인/보더 체크)를 실행해 위치와 간섭을 확인합니다.
- 자수를 진행합니다.
체크포인트(감각/시각): 트레이스 중 원단이 과하게 ‘펌핑’(위아래로 크게 들썩)하면, 후핑이 느슨하거나 소재 두께/탄성이 커서 안정이 부족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경고: 기계적 사고 방지
후디는 포켓/소매 등 숨은 레이어가 많습니다. 시작 전에 후프 아래를 손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소매를 앞판에 같이 박아버리는 사고가 쉽게 납니다. 바늘 파손/의류 폐기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세요.
작업 체크리스트(작업 종료 전)
- 파일 확인: 좌/우 파일을 올바르게 불러왔나요?
- 색상 확인: 검정 실/바늘 번호가 올바르게 지정됐나요?
- 간섭 확인: 후프 아래를 손으로 만져 끼인 원단이 없나요?
- 트레이스 확인: 프레서풋/니들바가 후프 가장자리와 간섭 없나요?
- 지퍼 상태: 지퍼가 흔들리거나 말려 들어갈 여지가 없나요?
마감: 트리밍과 정리
자수가 끝나면 의류를 분리합니다.
8단계 — 앞면 점프 스티치 정리
앞면의 점프 스티치를 바로 정리합니다. 제작자처럼 “작업하면서 바로 정리”하면, 나중에 한꺼번에 50장을 정리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9단계 — 스태빌라이저 트리밍(0.5" 규칙)
의류를 뒤집어 컷어웨이를 정리하되, 디자인 가장자리 기준으로 0.5" 정도 여유를 남기고 잘라냅니다(영상에서도 너무 바짝 자르지 말라고 강조).


왜 여유를 남기나요? 스태빌라이저는 자수의 ‘앵커’입니다. 너무 바짝 자르면 세탁/착용 후 원단이 실을 당기며 틈이 생기거나 형태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여유 폭이 장력을 분산합니다.
최종 검수
후디를 평평하게 놓고 지퍼를 끝까지 잠근 뒤, 한 걸음 물러서서 확인합니다. 두 로고가 같은 수평선상에 보이나요?

준비(Prep)
결과는 준비에서 결정됩니다.
숨은 소모품 & 자주 빠뜨리는 것
작업 전 아래를 확인하세요.
- 임시 스프레이 접착제(선택): 자석 후프가 아니거나, 스태빌라이저가 움직일 때 도움이 됩니다.
- 수용성 토퍼(권장): 후디 표면이 기모/퍼지(fuzzy)하면 스티치가 파묻히는 것을 줄입니다.
- 여분 바늘: 75/11. 두꺼운 봉제선은 바늘을 빨리 무디게 할 수 있습니다.
- 먼지 제거: 후디는 보풀이 잘 나오므로 후프/침판 주변을 깨끗이 유지합니다.
스태빌라이저 선택 가이드(현장용)
영상에서는 컷어웨이를 사용합니다. 소재/디자인에 따라 다음처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상황 A: 일반 코튼/폴리 혼방 후디
- 권장: 컷어웨이 1장
- 상황 B: 얇고 신축이 큰 후디
- 권장: 컷어웨이 2장(또는 더 강한 컷어웨이)
- 상황 C: 스티치 수가 많은 고밀도 디자인
- 권장: 컷어웨이 2장으로 기초를 강화
준비 체크리스트(준비 종료)
- 위치 차트: 좌표를 확보했나요? (E-20)
- 자재: 컷어웨이 스태빌라이저를 준비했나요?
- 바늘: 새 75/11로 교체했나요?
- 밑실: 밑실이 충분한가요? (중간에 끊기면 공정이 크게 늘어집니다)
- 의류: 지퍼를 잠그고, 보풀/먼지를 제거했나요?
세팅(Setup)
세팅은 반복 생산성을 만듭니다.
스테이션 세팅(E-20)
- Ladies 2XL 사이즈 확인
- 왼쪽(L) = 20
- 오른쪽(R) = 20(왼쪽 작업 후 전환)
“지퍼 잠금” 규칙
왜 잠근 상태로 후핑하나요? 지퍼를 열면 원단이 이완되며 벌어집니다. 이 상태로 후핑하면, 나중에 지퍼를 잠갔을 때 당김이 생기며 주름/왜곡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잠근 상태로 후핑하면 착용 상태의 장력을 기준으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자석 후프 취급 요령
상단 링은 위에서 ‘툭’ 떨어뜨리기보다, 한쪽에서 살짝 걸어 넣듯이 체결하면 손 끼임과 원단 밀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팅 체크리스트(세팅 종료)
- 고정구 잠금: L/R과 20 위치가 정확히 잠겼나요?
- 목선 정렬: 목택이 “E”에 맞나요?
- 지퍼 라인: 지퍼가 센터라인에서 일자로 유지되나요?
- 원단 장력: 매끈하지만 과하게 늘어나지 않았나요?
- 후프 체결: 자석 후프가 완전히 체결됐나요?
작업(Operation)
좌/우 작업 순서
- 왼쪽: E-20 왼쪽 후핑 → 자수
- 오른쪽: E-20 오른쪽 후핑 → 자수

작은 글자(소형 레터링) 주의
영상에서는 40wt 실과 75/11 바늘로 진행합니다. 글자가 아주 작아지면(예: 0.25" 이하) 40wt+75/11 조합이 두껍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디자인/디지타이징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소형 글자를 자주 다룬다면 샘플 스티치로 가독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작업 체크리스트(작업 종료)
- 디자인 확인: 왼쪽 파일은 왼쪽 가슴, 오른쪽 파일은 오른쪽 가슴인가요?
- 간섭 확인: 후프 아래 손 확인을 했나요?
- 트레이스: 트레이스(보더 체크)를 완료했나요?
- 시작 관찰: 첫 구간은 특히 집중해서 확인했나요?
품질 체크(Quality Checks)
“지퍼 기준 테스트(Zip Test)”
지퍼를 잠그고 평평하게 놓아 확인합니다. 어깨선 기준으로 재기보다, 지퍼를 시각 기준점으로 삼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제조 공정상 어깨 봉제는 좌우가 미세하게 다를 수 있음).
뒷면 상태 확인
실 뭉침(버드네스트)이 보이면 장력/실 경로 문제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컷어웨이는 너무 바짝 자르지 말고, 앞서 말한 여유 폭을 유지합니다.
생산 메모
작업 데이터를 기록하세요. 예: “Ladies 2XL = E-20 / 5.5 후프”. hoopmaster 로고 위치 같은 검색어는 결국 이런 표준 좌표를 매장 기준으로 축적하려는 목적과 맞닿아 있습니다.
트러블슈팅
아래 표는 현장에서 빠르게 원인을 좁히기 위한 가이드입니다. 장력 조정 전에, 먼저 후핑/정렬/간섭 같은 저비용 원인부터 확인하세요.
| 증상 | 가능 원인 | 해결 |
|---|---|---|
| 좌/우 로고 높이가 안 맞음(한쪽이 위/아래) | 고정구가 움직였거나 좌표/구멍을 잘못 사용 | 스테이션 그리드 재확인. 좌/우 모두 E-20인지 확인 |
| 로고가 서로 멀어지거나 지퍼 쪽으로 쏠림 | 지퍼가 센터라인에 곧게 놓이지 않음 | 지퍼를 절대 기준선으로 두고 스테이션 중앙에 일자로 맞춤 |
| 원단 뭉침/주름(퍼커링) | 스태빌라이저가 약함 / 후핑이 느슨함 | 컷어웨이 사용(필요 시 2겹). 자석 후프 체결 상태 확인 |
| 포켓/소매를 같이 박음 | 후프 아래 간섭 확인 누락 | 시작 전 반드시 후프 아래를 손으로 확인 |
| 바늘 파손 | 지퍼/두꺼운 봉제선과 간섭 | 트레이스로 간섭 확인 후 진행 |
자주 막히는 포인트
스테이션이 없으면 위치 잡기가 가장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그래서 많은 작업자들이 hoop master 자수 후프 스테이션 또는 mighty hoop hoopmaster 후핑 스테이션 같은 키워드로 해결책을 찾습니다.
또한 민감한 폴리에스터에서 후핑 자국이 걱정된다면, 일반 플라스틱 후프의 압력/마찰 특성상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5.5 mighty hoop 자석 자수 후프처럼 자석 방식으로 압력을 분산시키는 선택지를 고려하는 흐름이 많습니다.
결과
좌표(E-20)를 신뢰하면, 왼쪽/오른쪽 가슴 자수 위치가 기계적으로 맞춰집니다.
워크플로우는 다음 루프로 정리됩니다.
- 세팅: 고정구를 20에 맞춤
- 정렬: 지퍼 센터라인, 목택은 E
- 후핑: 자석 프레임 체결
- 검증: 후프 아래 손 확인
- 자수 진행
이 과정을 따르면 자수는 ‘감’이 아니라 ‘공정’이 됩니다. 단침이든 다침이든 원리는 같습니다. 변수(위치, 장력, 안정)를 통제하면 결과는 매번 일정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