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자수실 타입 이해하기: 솔리드 vs. 배리에게이티드 vs. 트위스티드
자수는 ‘촉감’이 결과를 좌우하는 작업이고, 그 촉감(질감)을 가장 크게 바꾸는 변수가 바로 실 선택입니다. 초보자는 색상 매칭만 보고 실을 고르기 쉽지만, 숙련 오퍼레이터는 실을 물성(마찰/굵기/꼬임)과 기계에서의 거동으로 판단합니다.
이 튜토리얼에서는 솔리드, 배리에게이티드(그라데이션), 트위스티드(꼬임/로프 텍스처) 실의 차이를 ‘기계자수 관점’에서 정리한 뒤, 실제 작업 예시로 다침 자수기 플로우에서 폼 쿠지를 평면으로 자수하는 과정을 적용해 봅니다.

이번 글에서 얻어갈 것(학습 로드맵)
- 솔리드 실의 기준점: 왜 솔리드가 모든 밀도/각도 세팅의 ‘기준(컨트롤)’이 되는지.
- 배리에게이티드 전략: 디지타이징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도 ‘자동 음영(하이라이트/로우라이트)’을 얻는 방법.
- 트위스티드의 난이도 포인트: 왜 끊김이 늘어나기 쉬운지, 그리고 영상에서처럼 속도를 낮춰 리스크를 줄이는 핵심.
- 플랫→봉제 워크플로우: 폼 블랭크를 효율적으로 자수하고, 봉제로 마감하는 실전 흐름.
샘플에서 바로 보이는 차이
영상에서는 같은 포도 디자인을 일반 솔리드 퍼플과 퍼플 배리에게이티드로 비교합니다.
눈에 보이는(촉감/입체감) 차이:
- 솔리드: 깔끔하고 균일합니다. 입체감은 거의 전적으로 스티치 각도/방향에 의존합니다.
- 배리에게이티드: 색 변화 자체가 ‘가짜 깊이(phantom depth)’를 만들어 줍니다. 눈에는 복잡한 음영처럼 보이지만, 기계 입장에서는 같은 필 스티치입니다.

작업 팁(디자인 선택): 배리에게이티드 실은 작은 새틴 레터링처럼 면적이 작은 구간에서는 기대만큼 ‘그라데이션’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색 변화가 실 길이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글자 하나가 오히려 줄무늬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큰 필 면적처럼 바늘이 충분히 이동하는 구간에서는 색 변화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깊이가 잘 살아납니다.
생산을 늘릴수록 장비/조건의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SEWTECH 다침 세팅을 쓰든 janome mb-7 자수기를 쓰든, 실 선택을 SOP(표준작업서)의 ‘고정 변수’로 두면 1개째와 50개째의 결과 편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트위스티드 실을 언제 쓰고, 끊김을 어떻게 줄일까
트위스티드 실(서로 다른 두 가닥이 꼬여 있는 형태)은 로프처럼 도드라지는 텍스처가 장점이라, 디자인에 따라 매우 멋진 효과를 냅니다. 다만 기계에서는 끊김/보풀/실 갈림이 늘어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트위스티드 실이 끊기기 쉬운 이유(핵심은 마찰)
트위스티드를 안정적으로 쓰려면 마찰과 저항을 이해해야 합니다.
- 굵기: 일반적인 자수실보다 물리적으로 더 두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저항(드래그): 장력 장치와 바늘귀를 통과할 때 열/저항이 커지기 쉽습니다.
- 파손 지점: 바늘귀가 좁거나, 실이 바늘귀에 쓸리면 보풀이 생기고 결국 끊김으로 이어집니다.
경고: 기계 안전
실 끊김이 발생하면 바늘대 주변에 손을 넣기 전에 완전히 정지했는지 확인하세요. 모터는 빨리 멈추지만 관성은 남습니다. 가능하면 핀셋 등 도구로 실 경로를 정리하고, 손가락으로 무리하게 당기지 마세요.
트위스티드 실 ‘안전 모드’ 운용 요령(영상 기준)
트위스티드 실을 써야 한다면 운에 맡기지 말고, 영상에서 강조한 것처럼 속도를 낮추는 것이 1순위입니다.
- 속도: 기계 속도를 낮춰 운용하세요(영상에서도 “slow the machine down”을 반복 강조).
- 운용 포인트:
- 실이 자주 끊기면 먼저 속도를 더 낮추고, 실 경로에 걸림이 없는지(가이드/장력부) 확인합니다.
- 디자인에 따라 트위스티드가 안 어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특정 디자인은 트위스티드로 결과가 좋지 않았고, 대신 거미처럼 면이 비교적 ‘단단한’ 디자인에서 텍스처 효과가 잘 살아났습니다.
프로젝트 튜토리얼: 폼 쿠지(캔 쿨러) 플랫 자수
폼(네오프렌/스쿠버 폼 계열)은 탄성이 있어 자수 중 들뜸/복원력이 생기기 쉽습니다. 영상의 핵심 워크플로우는 “평면으로 먼저 자수 → 옆선을 나중에 봉제”입니다.

왜 ‘플랫 자수’가 유리한가
- 장력 안정: 평면 상태에서는 스태빌라이저가 하중을 받아 폼이 스티치 중 늘어나는 것을 줄여 줍니다.
- 마감 숨김: 봉제 후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밑실 정리/매듭/테일이 상대적으로 덜 보입니다.
준비물 정리(영상 기반)
- 소재: 폼 캔 쿠지 블랭크(평면 상태).
- 스태빌라이저: 스티키 백(접착) 스태빌라이저.
- 실: Floriani 49 배리에게이티드(영상 사용).
- 부자재: 핀(좌우 고정용), 가위.

도구 업그레이드 관점: ‘후핑 자국(틀 자국)’과 작업성
일반 자수틀은 내/외링 압력과 마찰로 고정합니다. 두껍거나 민감한 소재에서는 압착 자국(후핑 자국)이 남거나, 조임이 빡세서 작업자가 힘들 수 있습니다.
- 현장 난점: 두꺼운 폼을 억지로 끼우려다 자수틀이 튀어나오거나, 조임 나사를 과하게 조이게 됩니다.
- 대안: 이런 케이스에서 자석 자수 후프가 선택지로 자주 언급됩니다.
포인트마찰 조임 대신 자력으로 수직 클램핑을 걸어 고정하는 방식이라, 두꺼운 소재에서 작업성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 검색 키워드: 두꺼운 소재 후핑이 계속 문제라면 자석 자수 후프 같은 키워드로 관련 솔루션을 찾아보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스티키 스태빌라이저로 후핑(플로팅) 단계별
이 작업은 ‘플로팅 방식’입니다. 즉 스태빌라이저만 자수틀에 후핑하고, 쿠지 블랭크는 위에 붙여 고정합니다. 폼을 자수틀로 직접 눌러 끼우지 않아도 되어 변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작업 전 점검(소모품/환경 체크)
스티키 스태빌라이저는 먼지/보풀에 약합니다. 접착면에 이물질이 붙으면 고정력이 떨어져 작업 중 들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작업 전 체크:
- 바늘 상태: 휘었는지 확인합니다.
- 밑실: 중간에 밑실이 소진되면 재정렬이 까다로워질 수 있으니, 여유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Step 1 — 스티키 스태빌라이저를 자수틀에 후핑
스티키 스태빌라이저를 종이(릴리즈 페이퍼) 면이 위로 오게 놓고 팽팽하게 후핑합니다. 핀으로 종이만 살짝 스코어(가볍게 긁기)한 뒤, 종이를 벗겨 접착면을 노출합니다.
감각 체크: 스태빌라이저는 ‘드럼처럼’ 팽팽해야 합니다. 손가락으로 톡 쳤을 때 늘어진 느낌이 나면 다시 후핑 장력을 잡습니다.
Step 2 — 블랭크를 올려 붙이기(플로팅)
쿠지 블랭크를 중앙에 맞춰 올리고, 가운데→바깥쪽으로 눌러 붙입니다.
주의(복원력): 폼은 늘렸다가 놓으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붙일 때 당겨서 늘리면, 자수 중에 수축하면서 정렬이 틀어져 외곽선이 벌어지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당기지 말고 ‘눌러’ 고정하세요.
Step 3 — 핀으로 좌우 고정(영상 방식)
영상에서는 추가 보험으로 양쪽 세로 가장자리에 핀을 2개 꽂아 고정합니다.
안전 핵심: 핀은 반드시 자수 영역 밖에 둬야 합니다.
- 빠른 확인: 기계의 트레이스(Trace) 기능으로 바늘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핀이 가까우면 위치를 옮깁니다.
경고: 자석 안전
자석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강한 자석은 손가락 끼임 위험이 있고 의료기기(예: 심박조율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취급 시 손을 끼우지 않도록 주의하고, 민감 기기 주변에서는 안전거리를 확보하세요.
의사결정 트리: 어떤 고정 방식이 맞을까
- 후핑 자국(틀 자국)이 제품에 남나요?
- YES: 일반 자수틀 압착이 제품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자석 프레임/후프 계열을 검토하세요.
- NO: Q2로 이동.
- 소재가 두껍나요(예: 폼/가방류)?
- YES: 일반 자수틀이 벌어지거나 고정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자석 후프 스테이션 같은 보조 장비도 고려 대상입니다.
- NO: 스티키 스태빌라이저 플로팅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 생산 수량이 50개 이상인가요?
- YES: 종이 벗기기/청소/교체가 누적되면 시간이 커집니다. 고정 공정을 단축할 도구를 검토하세요.
- NO: 현재 방식으로도 운영 가능합니다.
섹션 마무리 체크리스트
- 스태빌라이저가 ‘드럼 텐션’으로 후핑되어 있습니다.
- 접착면이 깨끗하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 폼 블랭크를 당기지 않고 눌러 중앙에 고정했습니다.
- 트레이스로 핀 위치 안전을 확인했습니다.
- 작업 중 걸릴 장애물이 자수기 베드에 없습니다.
옆선 봉제로 마감: 커스텀 쿠지 완성하기
자수가 끝나면, 이제는 ‘자수 오퍼레이터’에서 ‘봉제 작업’으로 넘어갑니다.



단계별: 자수 파트
- 장착: 자수틀을 기계 암에 장착합니다. 이때 쿠지 소재가 암/베드에 걸리지 않게 확인합니다.

- 자수: 디자인을 실행합니다. 영상에서는 깊이를 위해 동일 디자인을 2회 돌리도록 설정했습니다.
주의같은 경로를 2회 반복하면 소재/실 쌓임에 따라 과밀도로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2회 반복을 선택했다면 진행 중 실 뭉침/표면 손상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운용하세요.
[FIG-10] [FIG-11] - 탈거: 자수틀을 빼고 스태빌라이저를 제거합니다. 뜯을 때는 스티치를 손가락으로 받쳐 변형을 줄입니다.
[FIG-12] [FIG-13]
단계별: 봉제(구성) 파트
- 접기: 겉끼리 맞대어(자수면이 안쪽) 접습니다.
- 정렬: 원단 끝선을 맞춥니다.
- 박음질: 직선 박음으로 옆선을 봉제합니다. 영상에서는 1/4인치(0.25) 시접으로 박고, 시작/끝은 되돌아박기로 고정합니다.

- 가이드 활용: 영상의 쿠지 블랭크에는 시접 위치를 잡기 위한 노치(표시)가 있어, 그 표시를 기준으로 일정하게 박습니다.
- 뒤집기: 겉으로 뒤집어 마감합니다.

생산 관점 메모(작업 병목)
사업/대량 작업에서는 ‘후핑’이 병목이 되기 쉽습니다. 후핑 2분, 언후핑 1분이 누적되면 생산성이 크게 갈립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자수기용 후핑 표준을 만들어 동작을 단순화하고, 경우에 따라 2개 후프를 번갈아 쓰는 방식으로 대기 시간을 줄이기도 합니다.
준비(Prep)
호환성 체크
스태빌라이저는 소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직물/안정 소재(캔버스, 데님): 티어어웨이도 무난합니다.
- 신축 소재(니트, 기능성): 컷어웨이가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 두껍고 스펀지 같은 소재(폼): 영상처럼 스티키 계열이 밀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플로팅이 실패하는 대표 상황
스티키 접착 성분이 바늘에 묻어 저항이 커지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증상: 실 갈림/끊김, 윗면 루핑.
- 대응: 바늘에 접착 잔사가 보이면 알코올로 닦아 저항을 줄입니다.
도구 선택
후프 나사를 계속 조이느라 손목이 아프거나, 두꺼운 소재에서 고정이 불안정하다면 자수기용 자수 후프 관련 솔루션을 조사해 보세요. 두꺼운 아이템에서는 작업자 피로를 줄이는 고정 방식이 생산성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섹션 마무리 체크리스트
- 스태빌라이저 타입이 소재 특성과 맞습니다.
- 바늘에 접착 잔사가 과도하지 않습니다.
- 보빈/북집 주변에 보풀이 과도하지 않습니다.
- 실 경로가 깔끔합니다.
세팅(Setup)
기계 파라미터 ‘안전 구간’

Janome MB-7 같은 준상업용 기계 기준으로:
- 폼 작업 속도: 600 - 800 SPM.
- 트위스티드 실: 영상 포인트대로 속도를 낮춰 운용합니다.
물리 정렬(센터 반복 재현)
쿠지를 50개 작업한다면 매번 눈대중으로 센터를 잡기 어렵습니다.
- 현장 팁: 스태빌라이저에 후프 중심을 표시해 기준점을 만듭니다.
- 장비 활용: 자수기용 후프 스테이션을 쓰면 그리드 기준으로 동일 좌표에 반복 배치하기가 쉬워집니다.
섹션 마무리 체크리스트
- 소재/실에 맞게 속도를 낮춰 세팅했습니다.
- 실이 장력 디스크에 정확히 걸려 있습니다.
- 트레이스/윤곽 확인을 완료했습니다.
운용(Operation)
소리/화면으로 즉시 감지하기
폼 소재는 특히 ‘켜두고 자리 비우기’가 위험합니다.
모니터링 포인트:
- 소리: 규칙적인 소리는 정상입니다. 갑자기 거칠어지거나 끊기는 소리가 나면 실 문제/걸림을 의심합니다.
- 시야: 폼 가장자리가 들리거나 말리면 즉시 정지하고 고정을 보강합니다(핀은 반드시 자수 영역 밖).
- 접착 잔사: 스티키 잔사로 바늘 저항이 커지면 스킵/갈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업 작업의 핵심은 ‘핸들링 속도’
효율은 SPM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실제로는 후핑/언후핑/정렬 같은 핸들링 시간이 좌우합니다. 자수기용 스티키 자수 후프 세팅을 다루느라 매번 붙이고 떼고 청소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인건비 손실로 바로 연결됩니다. 후핑이 ‘지루할 정도로 예측 가능’해지는 순간 생산성이 올라갑니다.
섹션 마무리 체크리스트
- 정지 버튼에 즉시 손이 닿는 거리에서 작업합니다.
- 이상 소음이 없습니다.
- 들뜸/말림이 보이지 않습니다.
- 접착 잔사로 인한 저항을 수시로 확인합니다.
품질 체크(Quality Checks)
판매/증정 가능한 마감 기준
- 밀도: 스티치 사이로 폼 색이 과하게 비치나요? (비치면 밀도 부족)
- 정렬: 외곽선과 필이 어긋났나요? (어긋나면 고정/접착/늘림 문제)
- 봉제선: 옆선이 곧고, 스태빌라이저가 밖으로 삐져나오지 않나요?
실 선택 결과 확인
배리에게이티드 vs 솔리드 샘플을 비교합니다.
- 배리에게이티드: 색 변화가 자연스럽나요, 아니면 덩어리/줄무늬처럼 보이나요?
- 트위스티드: 표면이 과하게 거칠거나 보풀이 심하지 않나요?
트러블슈팅(Troubleshooting)
증상: 실 갈림/보풀/끊김
- 가능 원인: 트위스티드 실 특성(마찰 증가) 또는 스티키 스태빌라이저 잔사로 인한 저항.
- 빠른 확인: 속도를 낮췄는지 먼저 확인합니다(영상 핵심).
- 해결: 바늘/실 경로에 잔사가 있으면 청소하고, 필요 시 더 낮은 속도로 운용합니다.
증상: 윗면 루핑(실이 떠 보임)
- 가능 원인: 윗실 장력 문제 또는 실이 장력부에서 빠짐.
- 빠른 해결: 프레서 풋을 올린 상태에서 처음부터 재실걸기(리쓰레딩)합니다.
증상: 폼 밀림/디자인 틈(정렬 불량)
- 가능 원인: 접착력 부족 또는 붙일 때 폼을 당겨 늘림.
- 빠른 해결: 가운데에서 바깥으로 다시 눌러 고정하고, 영상처럼 가장자리를 핀으로 보강합니다(자수 영역 밖).
- 근본 대안: 두꺼운 소재에서 고정이 반복적으로 문제라면 자석 방식 고정을 검토합니다.
결과(Results)
이제 단순히 ‘예쁘게 박는 것’을 넘어, 실은 물성(마찰/꼬임)이고 후핑은 공정(고정/정렬)이라는 관점으로 작업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실 선택: 솔리드(기준), 배리에게이티드(깊이), 트위스티드(텍스처)를 목적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 워크플로우: 폼 쿠지를 플랫으로 자수하고 봉제로 마감하는 반복 가능한 공정을 갖췄습니다.
후핑이 하루 작업에서 가장 스트레스라면 janome mb7 자수 후프 같은 후프 옵션과 자석 프레임 생태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도구가 맞으면 ‘고생 구간’이 ‘단순 공정’으로 바뀌고, 오퍼레이터는 디자인과 품질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